‘패션 미세먼지 마스크’ 에티카, ‘2020 독일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 ‘패션 미세먼지 마스크’ 에티카, ‘2020 독일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사진=에티카)
▲ ‘패션 미세먼지 마스크’ 에티카, ‘2020 독일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사진=에티카)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에티카가 '2020 독일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패션 미세먼지 마스크 브랜드 에티카가 29일 "‘2020 독일 디자인 어워드’의 브랜드 아이덴티티(BI)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독일 디자인 어워드(GDA)는 독일 디자인 협회가 주최하는 국제 디자인 어워드로, 국제 디자인 어워드의 ‘챔피언십 대회’로 불리며 가장 권위있는 시상식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본상을 수상한 에티카의 BI는 안전하고 편안한 호흡을 돕는 브리딩 웨어로서의 정체성을 명료하게 담아낸 점을 인정받았다. 타이포그래피 등 그래픽 디자인 역시 최소한의 요소만을 활용해 간결함을 살렸으며, 맑은 공기를 연상시키는 배경색과 어우러져 브랜드의 직관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에티카 관계자는 “제품 패키지, 광고, 홈페이지 등 다양한 채널에 일관성을 갖고 브랜드의 정체성을 전달한 부분이 인정을 받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효과적인 브랜드 커뮤니케이션과 품질력으로 많은 고객에게 패션 미세먼지 마스크의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에티카는 패션 미세먼지 마스크 브랜드로, 기능을 강조해온 기존 미세먼지 마스크 시장에서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을 선보이며 선택의 폭을 넓혔다. 에티카는 ‘에티켓(Etiquette)’과 ‘공기(Air)’를 결합한 브랜드명으로, ‘마스크는 매너’라는 브랜드 철학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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