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마카오국제영화제 '2019 아시안 스타트업 넥스트 어워즈' 수상
▲ 임윤아, 마카오국제영화제 '2019 아시안 스타트업 넥스트 어워즈' 수상 (사진=문찬희 기자)
▲ 임윤아, 마카오국제영화제 '2019 아시안 스타트업 넥스트 어워즈' 수상 (사진=문찬희 기자)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배우 임윤아가 '2019 아시안 스타즈업 넥스트 어워즈(The Asian Stars Up Next Awards)' 수상자로 선정됐다.

2019 아시안 스타즈업 넥스트 어워즈는 마카오국제영화제(International Film Festival & Awards Macao, IFFAM)와 미국의 대표적인 엔터테인먼트 매체인 버라이어티(Variety)의 주최로, 현재 전 세계적으로 가장 유망한 차세대 스타를 집중 조명하는 시상식이다.

임윤아는 영화 '공조'와 '엑시트'에서 보여준 활약과 가능성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버라이어티의 아시아 편집장 패트릭 프레이터는 "이 상은 앞으로 전 세계적으로 주목 받을 자격이 있는 이들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의 수상자들 모두 훌륭한 행보를 보여줬던 최적의 시기에 우리가 상을 수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올해 임윤아와 함께 수상하는 스타들은 일본의 팝그룹 '제너레이션스 프롬 에그자일 트라이브(Generations from Exile Tribe)'의 멤버이자 배우인 카타요세 료타와 태국의 아이돌 BNK48 멤버이자 배우인 제니스 오프라슷, 프레이와 수담폰 등 아시아를 대표하는 차세대 배우들로 선정되었다.

한편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마카오국제영화제'는 오는 12월 5일부터 10일까지 마카오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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