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혁, 첫 솔로 콘서트 나선다... '2019 HYUK LIVE TODAY' 12월 29일 개최
▲ 빅스 혁, 첫 솔로 콘서트 나선다... '2019 HYUK LIVE TODAY' 12월 29일 개최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 빅스 혁, 첫 솔로 콘서트 나선다... '2019 HYUK LIVE TODAY' 12월 29일 개최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빅스 혁이 첫 솔로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혁은 지난 29일 빅스 공식 팬카페와 SNS 계정을 통해  12월 29일 서울 홍대 무브홀에서 첫 솔로 콘서트 개최 소식을 알렸다. 동시에 콘서트 포스터를 기습 공개했다.

혁의 첫 솔로 콘서트 명은 '2019 혁 라이브 투데이(2019 HYUK LIVE TODAY)'로,  지난 1년간 사계절의 감성을 담은 자작곡을 선보인 혁이 이번 콘서트를 통해 다채로운 라이브와 토크로 팬들과 가까이 호흡하며 연말을 함께할 예정이다.

공개된 포스터는 마치 다양한 모양의 눈 결정체로 이루어진 나비가 어두운 공간을 날아오르는 듯한 감각적인 이미지로 이뤄져 있다. 오묘한 듯 신비로운 나비 모양이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물론 콘서트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킨다. 

지난 2012년 그룹 빅스로 데뷔한 혁은 자작곡 '안아줄게'를 시작으로 '굿 데이(Good Day)', '트리거(Trigger)' 등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뿐만 아니라 올해 1월 첫 싱글 '보이 위드 어 스타(Boy with a star)'부터 '이프 온리(If Only) (Feat. 안다은 of 디에이드)', '웨이 투 유(way to you)', '너의 밤은 아프지 않기를'까지 자작곡들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독보적 감성 싱어송라이터로서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더불어 영화와 드라마, 연극 무대를 통해 연기자 한상혁으로 자리매김했고, 최근에는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에 캐스팅되며 뮤지컬 배우로서 변신을 앞두고 있다.

한편 혁의 첫 솔로 콘서트 '2019 혁 라이브 투데이'는 오는 12월 29일 오후 3시와 7시, 서울 홍대 무브홀에서 개최된다. 티켓 예매는 멜론 티켓을 통해 오는 12월 3일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가 12월 5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