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SNS] "업어치기 맛집" 에이톤, 성폭행 미수 외국인 제압
▲ 에이톤 (사진=에이톤 SNS)
▲ 에이톤 (사진=에이톤 SNS)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가수 에이톤이 성폭행 미수 외국인을 업어치기로 제압했다. 

가수 에이톤은 지난달 30일 오전 서울의 한 주택가에서 여성을 성폭행하려던 외국인 남성을 제압해 경찰에 넘겼다. 

에이톤은 당시 도주하려는 외국인 남성을 골목가에서 업어치기로 제압한 후 경찰이 올 때까지 붙잡았다.

같은 날 에이톤은 이번 사건이 알려지자 자신의 SNS에 '업어치기 맛집'이라는 해시태그를 게시하기도 했다. 

한편 에이톤은 가수 겸 작곡가로 백지영, 길구봉구, 미교, 이우 등의 프로듀서로 활약하고 있다. 이어 지난달 29일 첫 번째 미니앨범 '발라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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