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 개봉 전 해외 21개국 선판매... 전 세계가 먼저 주목한다
▲ '시동', 개봉 전 해외 21개국 선판매... 전 세계가 먼저 주목한다 (사진=NEW)
▲ '시동', 개봉 전 해외 21개국 선판매... 전 세계가 먼저 주목한다 (사진=NEW)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영화 '시동'이 개봉 전 해외 21개국에 선판매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시동'은 정체불명 단발머리 주방장 거석이 형(마동석 분)을 만난 어설픈 반항아 택일(박정민 분)과 무작정 사회로 뛰어든 의욕충만 반항아 상필(정해인 분)이 진짜 세상을 맛보는 유쾌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번 작품은 해외 관계자들의 극찬 속 대만, 오세아니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베트남, 인도네시아, 해외 항공판권 등 전 세계 21개국에 판매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시동'을 구매한 싱가포르 배급사 클로버 필름스(Clover Films) 담당자는 "활력 넘치고 익살스러운 캐리터들이 영화관을 웃음바다로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호평을 전했다. 또한, 해외 항공판권 세일즈를 담당하고 있는 카이로스(Kairos) 관계자는 "엔터테이닝 무비 '시동'을 통해 마동석의 기존 이미지를 타파하는, 유쾌하고 재미있는 모습을 기대한다"고 영화를 향한 기대를 드러냈다.

한편 '시동'은 오는 18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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