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균상, 후시크리에이티브와 전속 계약 "좋은 연기 보여드리도록 노력할 것"(공식입장)
▲ 윤균상 (사진=제니스뉴스 DB)
▲ 윤균상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배우 윤균상이 후시크리에이티브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소속사 후시크리에이티브가 2일 "윤균상은 다양한 매력과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주며 올바르게 성장했다. 그동안 보여주지 못한 매력과 모습, 더 좋은 연기를 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라며"마지막으로 엔터테인먼트 사업의 시작을 윤균상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후시크리에이티브는 자연환경을 위한 다양한 친환경 사업을 수행하고, W재단의 자연보전 활동을 함께 협력하며 HOOXI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HOOXI는 ‘숨 쉬다’라는 의미를 갖고 있으며, 자연보전을 위해 만들어진 캠페인이자 친환경 브랜드다.

윤균상의 전속 계약을 시작으로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뛰어드는 후시크리에이티브는 연기자 발굴 및 양성,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방면으로 문화 콘텐츠 사업을 확장해나갈 예정이다.

윤균상은 “새로운 출발을 가족처럼 서로 함께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는 후시크리에이티브와 함께하게 돼 매우 기쁘다. 앞으로 더욱더 다양한 분야에서 좋은 모습과 연기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윤균상은 지난 2012년 드라마 ‘신의’로 데뷔해 드라마 ‘피노키오’, ‘육룡이 나르샤’, ‘닥터스’,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의문의 일승’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 이어 OCN 수목드라마 최고 시청률 기록을 다시 쓴 ‘미스터 기간제’까지 다양한 작품 속 캐릭터를 연기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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