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진호은, 교보문고 e오디오북 녹음 참여... 추운 겨울 녹인 따뜻한 목소리
▲ 신예 진호은, 교보문고 e오디오북 녹음 참여... 추운 겨울 녹인 따뜻한 목소리 (사진=아우터코리아)
▲ 신예 진호은, 교보문고 e오디오북 녹음 참여... 추운 겨울 녹인 따뜻한 목소리 (사진=아우터코리아)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배우 진호은이 하다 작가의 저서 '나를 위해 하다' e오디오북 낭독에 참여했다.

배우 진호은이 지난 10월 첫 e오디오북 참여에 이어, 하다 작가의 에세이 '나를 위해 하다'의 오디오북 내래이션을 맡았다.

진호은은 “이 책을 녹음하면서 나를 위해 무언가를 하는 삶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게 됐다”며 “아우터코리아와 교보문고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독자분들과 다시 만나는 소중한 기회를 감사하며 진심을 다해 녹음에 임했다. 이 진심이 독자분들께 조금이나마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나를 위해 하다'는 남 눈치 보느라 정작 나에게 소홀해진 사람들에게 '남이 아닌 나를 위해 하는 삶을 살라'는 메시지를 작가의 소소한 일상의 경험을 토대로 전하는 에세이이다. 진호은의 목소리가 담긴 '나를 위해 하다' 오디오북은 2일 교보문고 홈페이지 ebook코너에서 오픈됐다.

교보문고는 지난해부터 오디오북 유통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면서 자체 제작 오디오북의 발행을 늘려나가고 있다. 특히 이번 오디오북은 교보문고와 출판사, 배우 소속사가 함께 공동 기획한 사례로, 멀티미디어 eBook, 오디오북 등 다양한 형태의 전자책을 출간해온 교보문고가 그 범위를 더욱 확대한 사례라 볼 수 있다. 

앞으로도 배우 정재영, 김영대, 진호은의 소속사인 아우터코리아와 함께 더 많은 독자들에게 흥미롭고 새로운 독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진호은은 최근 국가인권위원회에서 기획을 맡은 웹드라마 ‘비밀의 비밀’에서 서재민 역에 캐스팅돼 12월 중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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