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패션] ‘두 손을 가볍게’ 주머니에 쏙! 겨울 필수 카드지갑 6
▲ ‘두 손을 가볍게’ 주머니에 쏙! 카드지갑 6 (사진=브아레브)
▲ ‘두 손을 가볍게’ 주머니에 쏙! 카드지갑 6 (사진=브아레브)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최저 기온이 영하로 뚝 떨어진 지금, 패딩을 꺼내 입어야 할 때다. 몸은 따뜻하게 보호해주지만 다른 옷에 비해 부피가 커 가방 등 아이템을 매치하면 움직이 둔해지기 십상이다. 이럴 때일수록 가벼우면서 두 손을 편하게 만들어주는 아이템이 필요하다.

올겨울, 활동성은 물론 예쁜 디자인까지 모두 챙긴 카드지갑 하나 장만해보는 것은 어떨까? 이에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작은 크기의 신상 카드지갑 6종을 소개한다. 

▼ 디올 ’30 MONTAIGNE 5 포켓 스몰 카드 홀더’

▲ 디올 ’30 MONTAIGNE 5 포켓 스몰 카드 홀더’ (사진=디올)
▲ 디올 ’30 MONTAIGNE 5 포켓 스몰 카드 홀더’ (사진=디올)

디올의 ’30 MONTAIGNE 5 포켓 스몰 카드 홀더’는 미니멀한 사각 디자인에 앞면 스트랩 잠금의 CD 로고로 포인트를 줬다. 카드, 지폐, 영수증 등 다양한 내용물을 수납할 수 있는 다섯 가지의 포켓을 갖췄으며, 단독으로도 클래식한 분위기를 낼 수 있지만 다른 핸드백과도 매치가 쉽다. 가격은 62만 원.

▼ 구찌 ‘오피디아 GG 플로라 카드 케이스’

▲ 구찌 ‘오피디아 GG 플로라 카드 케이스’ (사진=구찌)
▲ 구찌 ‘오피디아 GG 플로라 카드 케이스’ (사진=구찌)

두 번째 아이템은 구찌의 독창적인 디자인 세계관을 엿볼 수 있는 신제품 '오피디아 GG 플로라 카드 케이스'다. 클래식한 구찌의 모노그램에 플로라 모티브를 더해 유니크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블랙, 브라운, 아이보리, 그린 컬러로 출시됐으며, 특히 그린 컬러는 온라인 단독 판매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가격은 39만 원.

▼ 발렌시아가 ‘BB 카드 지갑’

▲ 발렌시아가 ‘BB 카드 지갑’ (사진=발렌시아가)
▲ 발렌시아가 ‘BB 카드 지갑’ (사진=발렌시아가)

발렌시아가의 'BB 카드 지갑'은 골드 바니시 메탈 카프스킨 지갑으로, 조명에 따라 빛나는 메탈 소재가 특징이다. 1개의 단독 슬립 포켓과 4개의 명함 및 카드 실롯을 갖췄으며, 둥근 모서리를 적용해 부드러운 느낌을 줬다. 특히 앞면에 인터락 BB 로고를 더해 유니크한 포인트를 줬으며, 블랙과 레드, 실버, 핑크, 골드 등 다양한 컬러로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가격은 30만 5000원.

▼ 닥스 ‘그린 가죽 골드 로고 하트 참장식 카드지갑’

▲ 닥스 ‘그린 가죽 골드 로고 하트 참장식 카드지갑’ (사진=닥스)
▲ 닥스 ‘그린 가죽 골드 로고 하트 참장식 카드지갑’ (사진=닥스)

러블리하면서 유니크한 카드지갑을 찾는다면 닥스의 '그린 가죽 골드 로고 하트 참장식 카드지갑'을 추천한다. 고급스러운 소가죽 바탕에 골드 로고 장식과 배색 하트 참장식을 더한 제품으로, 심플하면서 사랑스러운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다. 그린과 블랙 컬러로 출시했으며, 가격은 9만 8000원.

▼ 질스튜어트 액세서리 ‘화이트 쁘띠다이아몬드 가죽 카드홀더’

▲ 질스튜어트 액세서리 ‘화이트 쁘띠다이아몬드 가죽 카드홀더’ (사진=질스튜어트 액세서리)
▲ 질스튜어트 액세서리 ‘화이트 쁘띠다이아몬드 가죽 카드홀더’ (사진=질스튜어트 액세서리)

질스튜어트 액세서리의 '화이트 쁘띠다이아몬드 가죽 카드홀더'는 질스튜어트 고유의 귀여운 하트 다이아몬드 패턴을 포인트로 준 것이 특징이다. 심플한 사각 디자인임에도 다이아몬드, 하트 모양의 패턴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 멋스럽게 활용할 수 있다. 핑크와 블랙, 화이트 총 3가지 컬러로 출시했으며, 가격은 4만 8000원.

▼ 브아레브 ‘모트 빈’

▲ 브아레브 ‘모트 빈’ (사진=브아레브)
▲ 브아레브 ‘모트 빈’ (사진=브아레브)

남들과는 다른 유니크한 카드지갑을 찾는다면 브아레브의 '모트 빈'에 주목하자. 콩 모양을 형상화한 이 제품은 유니크한 실루엣과 부드러운 촉감이 특징이며, 무게가 거의 느껴지지 않는 가벼움과 고급스러운 질감이 편안한 외출을 돕는다. 특히 가벼운 물 세척 후에도 변형이 거의 없어 오염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보르도, 카멜, 베이지, 브라운, 블랙 총 다섯 가지 컬러로 출시했으며, 가격은 2만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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