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노샵, 진동 요가링 ‘다노 바이브 요가링’ 출시... 전신 셀프 마사지템
▲ 다노샵, 진동 요가링 ‘다노 바이브 요가링’ 출시... 전신 셀프 마사지템 (사진=다노샵)
▲ 다노샵, 진동 요가링 ‘다노 바이브 요가링’ 출시... 전신 셀프 마사지템 (사진=다노샵)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다노샵이 속근육까지 혼자서 풀 수 있는 진동 요가링을 선보인다.

영양성분-식단 쇼핑몰 다노샵이 3일 국내 최초의 진동 요가링 ‘다노 바이브 요가링’을 출시했다.

다노 바이브 요가링은 전신 스트레칭과 마사지를 도와주는 운동 소도구인 ‘요가링’에 진동 기능을 추가해 마사지 효과를 높인 제품이다. 인체 곡선에 맞게 유선형으로 디자인돼 혼자서 마사지하기 어려운 목, 허리, 종아리를 포함한 전신의 근막을 효과적으로 풀어주는 것은 물론, 진동을 통해 작고 얇은 속근육으로까지 시원한 자극을 전달한다.

특히 장시간 앉거나 서서 생활해 온몸의 근막과 속근육이 뻣뻣해진 경우에 안성맞춤이다. 오랜 시간 계속된 같은 자세 탓에 딱딱하게 수축한 부위를 진동을 통해 일반 요가링보다 효과적으로 이완시켜 통증이나 피로를 한층 더 덜어준다.

최대 120kg의 하중을 버틸 수 있는 높은 내구성을 갖춘 동시에, 190여 가지 중금속 및 유해물질 검사를 통과하며 안전성 또한 검증 받았다는 점 역시 다노 바이브 요가링의 장점이다. 건전지 없이 USB로 단 30분만 충전해 최장 3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는 간편함과 지속성도 돋보인다.

이지수 다노 대표는 “지난달 출시된 ‘다노 마사지볼’과 ‘다노 미니폼롤러’가 국소 부위 셀프 마사지에 강점을 가진 제품이라면, 다노 바이브 요가링은 전신 셀프 마사지에 특화된 제품”이라며 “3가지 제품처럼 적절한 도구를 활용해 틈틈이 전신의 통증과 피로감을 해소해주는 것은 다이어트나 몸매 관리에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보탬이 된다”고 말했다.

한편 다노샵은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다이어트를 위해 평생 먹어도 좋은 식품 만을 엄선해 판매하는 다노의 건강 다이어트 식품 쇼핑몰이다. 지난 2014년 4월 오픈 이후 지난 5년 간 연평균 220% 이상씩 매출이 고속 성장하고 있으며, 미국-일본 아마존과 싱가포르 큐텐 등 글로벌 유통 채널을 통해 직접 기획개발한 PB 제품을 수출하며 해외로도 빠르게 영역을 확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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