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철형, ‘번외수사’ 출연 확정... 차태현과 연기 호흡(공식입장)
▲ 임철형, ‘번외수사’ 출연 확정... 차태현과 연기 호흡 (사진=예스아이엠엔터테인먼트)
▲ 임철형, ‘번외수사’ 출연 확정... 차태현과 연기 호흡 (사진=예스아이엠엔터테인먼트)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배우 임철형이 드라마 ‘번외수사’에 캐스팅됐다.

3일 소속사 예스아이엠엔터테인먼트은 “임철형이 OCN 드라마틱 시네마 ‘번외수사’에 출연한다. 임철형의 연기 변신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번외수사’는 각 분야의 특별한 아웃사이더들이 모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공조수사를 펼치며 미제사건을 해결하는 범죄 소탕 오락 액션 드라마다. 

극중 임철형은 경찰서 팀장 서인재 역을 맡아 범인을 잡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진강호(차태현 분)와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서인재는 진강호와 티격태격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늘 힘이 되어주는 ‘츤데레’ 팀장이기도 하다.

전작인 SBS 드라마 ‘시크릿 부티크’에서 조폭 두목 융천 토박이 조양오로 시청자를 만났던 임철형은 이번 작품을 통해 또 다른 매력을 선사, 180도 다른 모습으로 존재감을 뽐낼 계획이다.

한편 ‘번외수사’는 오는 2020년 상반기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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