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현-장도연, '생존자들' MC 발탁... 리얼 재난 버라이어티 선보인다(공식입장)
▲ 김준현-장도연, '생존자들' MC 발탁... 리얼 재난 버라이어티 선보인다 (사진=제니스뉴스 DB)
▲ 김준현-장도연, '생존자들' MC 발탁... 리얼 재난 버라이어티 선보인다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방송인 김준현과 장도연이 MC 호흡을 맞춘다.

KBS는 3일 "김준현과 장도연이 대한민국 최초 리얼 재난 버라이어티 '생존자들'의 진행을 맡는다"고 밝혔다.

'생존자들'은 지난 11년간 사랑받으며 시청자들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한 안전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위기탈출 넘버원'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년 동안 '위기탈출 넘버원'을 진행하며 물불 안 가리고 재난 지식을 갖춘 준 재난 전문과 김준현과, 물 공포증 및 고소공포증을 겪으며 생긴 섬세하고 날카로운 재난 탐지력에 특유의 유머 감각까지 더한 장도연이 '생존자들' MC를 맡게 돼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김준현은 "평소 안전 과민증이라고 생각한다. 시청자들에게 꼭 필요한 생존지식을 알려주는 것이기에 책임감을 느끼고 임할 예정"이라고 MC 발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생존자들'은 오는 10일 오후 8시 55분 첫 방송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