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의 비밀' 메인 포스터 공개... 배종옥부터 김규리까지 '보기만 해도 유쾌' 
▲ '꽃의 비밀' 메인 포스터 공개... 배종옥부터 김규리까지 '보기만 해도 유쾌' (사진=파크컴퍼니)
▲ '꽃의 비밀' 메인 포스터 공개... 배종옥부터 김규리까지 '보기만 해도 유쾌' (사진=파크컴퍼니)

[제니스뉴스=임유리 기자] 오는 21일 개막하는 웰메이드 코미디 연극 ‘꽃의 비밀’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연극 ‘꽃의 비밀’ 메인 포스터에는 푼수 왕언니 소피아, 소심한 듯 보이지만 털털한 주당 자스민, 예술학교 연기 전공 출신인 모니카, 막내이자 여성 맥가이버 지나까지 작품 속 4명의 캐릭터가 잘 어우러져 있다. 

허당 주당인 ‘자스민’역의 배종옥과 조연진을 비롯해 예술학교 출신의 미모의 ‘모니카’역의 김규리, 김나연, 푼수 왕언니인 ‘소피아’역의 강애심, 이선주, 여자 맥가이버 ‘지나’역의 문수아, 박지예까지 배우들의 유쾌하고 밝은 모습이 표현된 포스터는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포스터를 통해 유쾌하고 밝은 모습을 보여준 배우들은 미모의 여배우라는 이미지를 벗고 제대로 망가지는 코믹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탈리아 북서부 시골 마을인 빌라 페로사를 배경으로 20만 유로 보험금을 타기 위한 4명의 주부들이 벌이는 수상한 소동극을 코믹하게 그려낸 연극 ‘꽃의 비밀’은 끊임없는 상황 코미디의 연속, 기대를 살짝 벗어나며 웃게 만드는 대사 등이 섬세하게 표현되어 관객을 웃게 하는 ‘장진식 코미디’가 진하게 녹여져 있는 작품이다.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 배종옥과 미모와 연기 모두 겸비한 김규리를 비롯해 강애심, 이선주, 조연진, 김나연, 문수아, 박지예, 박강우, 최태원, 전윤민까지 명품 연기를 선보일 배우들이 함께 한다. 또한, 산드라 역으로 배우 김명지가 합류한다. 

한편 연극 ‘꽃의 비밀’은 오는 21일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 스콘 2관에서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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