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패션] '모두가 따뜻한 겨울' 마음까지 덥히는 기부 패션템 6
▲  '모두가 따뜻한 겨울' 마음까지 덥히는 기부 패션템 6 (사진=소녀해방단 SNS)
▲ '모두가 따뜻한 겨울' 마음까지 덥히는 기부 패션템 6 (사진=소녀해방단 SNS)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전국이 영하권에 머물며 거센 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찬 바람이 부는 지금,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기부 아이템으로 온기를 나눠보는 건 어떨까? 이에 패션 포인트, 액세서리로 다양한 패션에 활용하기 좋은 기부 아이템을 준비했다. 따뜻한 마음을 되새길 수 있는 제품들을 지금 만나보자. 

# 월드비전 '하루팔찌'

▲ (사진=SNS)
▲ 월드비전 '하루팔찌' (사진=월드비전 SNS)

'하루팔찌'는 전쟁구호 현장에서 사용하는 아동보호 팔찌를 모티브로 제작했다. 하루팔찌에 더해진 컬러의 의미도 남다르다. 노란색은 시급한 대처가 필요한 아이, 흰색은 보호자 연결이 필요한 아이, 파란색은 전쟁 피해를 입은 아이가 착용하는 보호 팔찌의 컬러다. 또한 '기브 어 나이스 데이(give a nice day)'라는 문구를 새겨 오늘만큼은 안전하게, 걱정 없이 지내도록 기억하고 돕자는 약속을 더했다. 하루팔찌는 긴급구호사업 정기후원을 통해 받을 수 있다. 

# 유니세프 '호프링'

▲ (사진=SNS)
▲ 유니세프 '호프링' (사진=유니세프 SNS)

유니세프 '호프링'은 '포 에브리 차일드, 호프(FOR EVERY CHILD, HOPE)'가 새겨진 반지로, 모든 어린이를 위한 희망의 약속을 상징한다. 한쪽 면이 열려 있는 것은 세상을 향해 열린 어린이의 내일을 의미한다. 호프링은 정기후원을 통해 받을 수 있다.

# 소녀해방단 '동백꽃소녀뱃지' 

▲ (사진=SNS)
▲ 소녀해방단 '동백꽃소녀뱃지' (사진=소녀해방단 SNS)

'동백꽃소녀뱃지'는 화성 청계중학교 역사동아리 동백꽃의 디자인 기부로 제작한 제품이다. 동백꽃의 꽃말 '청렴'과 같이 일본군 위안부의 진실도 청렴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수익금은 전액 정의기억연대에 후원된다. 가격은 4000원. 

# 마르코로호 '빛끄러미'

▲ (사진=SNS)
▲ 마르코로호 '빛끄러미' (사진=마르코로호 SNS)

마르코로호의 반지는 할머니들의 수작업으로 제작, 여성 노인의 사회 참여를 응원하는 제품이다. 왁스 코팅된 남미실로 만들어져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오염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부끄러미, 물끄러미 등 다양한 디자인, 컬러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1만 7000원대. 

# 메리디아니 '유기견 후원팔찌'

▲ (사진=SNS)
▲ 메리디아니 '유기견 후원팔찌' (사진=메리디아니 SNS)

메리디아니의 '유기견 후원팔찌'는 남녀노소 모두 착용 가능한 베이식한 디자인이다. 팬던트, 끈에 코팅을 더해 생활 방수가 가능하며, 사이즈 조절이 가능해 편하게 착용 가능하다. 특히 월별 기부금 영수증을 게재해 후원 여부도 확인할 수 있다. 가격은 1만 원. 

# 비코 '심플 실버 링'

▲ (사진=SNS)
▲ 비코 '심플 실버 링' (사진=비코 SNS)

비코의 '심플 실버 링'은 유기견, 유기묘 기부 및 후원을 돕는 제품이다. 은 제품이며 체인 디테일을 살린 트렌디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사이즈는 조절이 가능하며, 각인은 로고, 텍스트 중에 고를 수 있다. 가격은 2만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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