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구봉구, 오늘(6일) ‘어쩌면, 널 잊을 수 있을까’ 발매→1월 투어 개최
▲ 길구봉구, 오늘(6일) ‘어쩌면, 널 잊을 수 있을까’ 발매→1월 투어 개최 (사진=더뮤직웍스)
▲ 길구봉구, 오늘(6일) ‘어쩌면, 널 잊을 수 있을까’ 발매→1월 투어 개최 (사진=더뮤직웍스)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보컬 듀오 길구봉구의 신곡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길구봉구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어쩌면, 널 잊을 수 있을까’를 발매한다.

‘어쩌면, 널 잊을 수 있을까’는 쓸쓸하고 차가운 현 계절과 딱 어우러지는 발라드로, 연인과 헤어진 후 애써 잊어보려 노력하지만 결국 사무치는 그리움에 괴로워하는 남자의 심경을 담아내 먹먹한 여운을 안기는 곡이다.

특히 멤버 봉구가 처음으로 프로듀싱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서정적 멜로디와 길구봉구 특유의 감성 및 폭발적인 가창력이 환상의 조화를 이뤄 리스너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길구봉구는 오는 2020년 1월 4일 대구를 시작으로 부산, 서울 등에서 첫 번째 전국 투어를 개최하고 각지 팬들과 만난다. 길구봉구는 사랑, 이별, 그리움, 그리고 다시 사랑으로 이어지는 한 편의 드라마와 같은 아름다운 무대로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

길구봉구는 지난 2013년 ‘미칠 것 같아’로 가요계 데뷔 후 ‘이 별’,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 ‘그래 사랑이었다’, ‘다시, 우리’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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