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천외한 위장 근무 시작된다! '해치지않아' 보도스틸 16종 공개
▲ 기상천외한 위장 근무 시작된다! '해치지않아' 보도스틸 16종 공개 (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 기상천외한 위장 근무 시작된다! '해치지않아' 보도스틸 16종 공개 (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영화 '극한직업' 제작사가 또 한 번 새로운 위장 근무를 선보인다.

영화 '해치지않아'가 오는 1월 개봉을 앞두고 보도스틸 16종을 공개했다.

'해치지 않아'는 망하기 일보 직전의 동물원 동산파크에 야심차게 원장으로 부임하게 된 변호사 태수(안재홍 분)와 팔려간 동물 대신 동물로 근무하게 된 직원들의 기상천외한 미션을 그린 이야기다. 이번 작품은 1626만 관객을 동원한 코믹 수사극 '극한직업' 제작사와 영화 '달콤, 살벌한 연인', '이층의 악당' 손재곤 감독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에는 동산파크의 새 원장으로 부임한 생계형 수습 변호사 태수의 모습이 눈에 띈다. 여기에 저마다의 이유로 폐업 직전을 살리기 위해 열정을 불태우는 동산파크 직원들의 모습이 짠내를 유발한다.

스쿼트 자세로 고릴라 포즈를 연습하는 사육사 건욱(김성오 분), 사자가 되기 위한 사족 보행 연습에 여념이 없는 수의사 소원(강소라 분), 나무늘보가 되기 위해 기둥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사육사 해경(전여빈 분), 목 빠진 기린을 살아있는 것처럼 보이기 위해 애를 쓰는 서 원장(박영규 분)과 직접 북극곰이 돼 솔선수범의 자세를 보여주는 태수까지. 이들이 관람객들에게 들키지 않고 미션을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편 '해치지않아'는 오는 1월 15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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