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오늘(9일) 컴백… 신곡 ‘바람’으로 새로운 돌풍 예고
▲ 스트레이 키즈, 오늘(9일) 컴백… 신곡 ‘바람’으로 새로운 돌풍 예고 (사진=JYP엔터테인먼트)
▲ 스트레이 키즈, 오늘(9일) 컴백… 신곡 ‘바람’으로 새로운 돌풍 예고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전격 컴백한다.

스트레이 키즈는 컴백 당일인 9일 0시 공식 SNS 채널에 프롤로그 카드를 게재하고 팬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들은 그간 타이틀곡 '바람(Levanter)'에 걸맞은 서정적인 콘셉트의 티저 사진과 영상, 트랙리스트 등 각종 콘텐츠를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새 앨범 '클레 : 레반터(Clé : LEVANTER)’는 지난 3월 발표한 '클레 원 : 미로(Clé 1 : MIROH)’와 6월 발매한 '클레 투 : 옐로 우드(Clé 2 : Yellow Wood)’를 잇는 '클레' 시리즈의 완결편이다.

이번 티저에는 문, 엘리베이터 등 지난 연작을 대표하는 오브제와 글귀가 대거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발표된 '클레' 앨범의 의미를 함축하고 있는 문구가 완결작 음반명 '바람'으로 귀결되며, 팬들에게 짜릿한 전율을 선사했다.

마지막 카드에 적힌 '바람이 분다. 이제야 이 간절한 덫을 놓는다'는 메시지는 타이틀곡 '바람'의 자유롭고 평온한 분위기를 예고했다.

신곡은 서정적인 멜로디 위에 꿈을 향한 간절한 마음을 담은 곡이다. 팀 내 프로듀싱 그룹 쓰리라차(3RACHA)가 작사, 작곡하고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과 헤르쯔 아날로그(Herz Analog)가 작사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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