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뷰티] ‘아직도 뿌려?’ 파우더부터 팔찌까지, ‘향기로운 일상’ 유니크 향수 5
▲ ‘아직도 뿌려?’ 파우더부터 팔찌까지, ‘향기로운 일상’ 유니크 향수 5 (사진=픽사베이)
▲ ‘아직도 뿌려?’ 파우더부터 팔찌까지, ‘향기로운 일상’ 유니크 향수 5 (사진=픽사베이)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애정이 넘치는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이 왔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 사랑하는 연인과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기는 것은 어떨까? 이때 특별한 향수가 함께라면 로맨스 지수를 더욱 높여줄 것이다.

최근 기존의 뿌리는 미스트 타입의 향수를 넘어 사용이 간편한 밤, 보송한 마무리감을 자랑하는 파우더 등 다양한 형태의 향수가 출시되고 있다. 특히 몸에 직접 뿌리지 않아도 향기를 챙길 수 있는 제품까지 나와 화제를 모았는데, 이에 데이트 때 가방에 쏙 넣는 등 몸에 지니기 좋은 유니크한 향수를 모두 모았다.

# 힐링버드 ‘퍼퓸 젤’

▲ 힐링버드 ‘퍼퓸 젤’ (사진=힐링버드)
▲ 힐링버드 ‘퍼퓸 젤’ (사진=힐링버드)

휴대성이 좋은 작은 패키지와 깔끔한 사용감을 자랑하는 고체 타입의 향수를 찾는다면 힐링버드의 '퍼퓸 젤'을 추천한다. 파우치에 쏙 들어가는 작은 패키지와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흡수되는 제형이 매력적인 제품으로, 바르는 즉시 풍성한 향기가 온몸을 감싼다. 사랑스러운 체리블라썸&피치, 시원한 페어&샤프란, 맑은 라일락&히아신스 등 총 3가지 향으로 출시됐다. 가격은 1만 2000원.

# 탬버린즈 ‘키스포에버’

▲ 탬버린즈 ‘키스포에버’ (사진=탬버린즈)
▲ 탬버린즈 ‘키스포에버’ (사진=탬버린즈)

탬버린즈의 '키스포에버'는 여성스러운 매력을 배가시켜주는 매혹적인 장미 향이 담긴 고체형 향수다. 블랙과 실버, 유니크한 체인 디테일로 완성한 패키지는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크림 타입의 제품을 손목과 목 등 맥박이 뛰는 곳 중심으로 바르면 은은한 향기를 즐길 수 있다. 가격은 6만 5000원.

# 바이레도 ‘가부키 퍼퓸 블랑쉬’

▲ 바이레도 ‘가부키 퍼퓸 블랑쉬’ (사진=바이레도)
▲ 바이레도 ‘가부키 퍼퓸 블랑쉬’ (사진=바이레도)

바이레도의 '가부키 퍼퓸 블랑쉬'는 파우더 타입의 향수로, 원하는 곳에 파우더를 가볍게 쓸어주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화이트 로즈 향에서 시작해, 머스크 향으로 마무리되며, 향뿐만 아니라 촘촘한 미세 파우더가 모공 사이사이에 들어가 피부를 더욱 부드럽게 만든다. 가격은 9만 원.

# 딥디크 ‘퍼퓸드 브레이슬릿’

▲ 딥디크 ‘퍼퓸드 브레이슬릿’ (사진=딥디크)
▲ 딥디크 ‘퍼퓸드 브레이슬릿’ (사진=딥디크)

손목과 목 등 피부에 직접 뿌리는 게 부담스럽다면, 딥디크의 '퍼퓸드 브레이슬릿'을 추천한다. 블랙과 화이트 컬러의 짜임으로 이뤄진 팔찌 형태의 향수로, 팔찌 줄이 피부에 닿으면서 향이 발산되며, 약 7~10일간 향이 지속된다. 총 6m, 약 30개의 팔찌를 만들 수 있는 길이의 줄이 오벌 케이스에 담겨 있어, 원하는 만큼 빼 매듭을 지은 뒤 금색 잠금장치로 고정시켜 착용할 수 있다. 가격은 11만 원대.

# 조 말론 ‘센트 투 고’

▲ 조 말론 ‘센트 투 고’ (사진=조 말론)
▲ 조 말론 ‘센트 투 고’ (사진=조 말론)

몸에 직접 사용하는 것 외에 가방, 옷장 등에도 향기를 더하고 싶다면 조 말론의 '센트 투 고'를 추천한다. 언제 어느 곳에나 사용할 수 있는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풍부한 향을 머금어 일상 곳곳을 향기롭게 꾸밀 수 있다. 잉글리시 페어 앤 프리지어와 포머그래니트 누와, 라임 바질 앤 만다린까지 총 3가지로 출시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가격은 6만 9000원(2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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