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란, '보태니컬 멀티오일' 출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돕는 착한 소비"
▲ 클로란, '보태니컬 멀티오일' 출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돕는 착한 소비" (사진=클로란)
▲ 클로란, '보태니컬 멀티오일' 출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돕는 착한 소비" (사진=클로란)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헤어케어 브랜드 클로란이 보습 오일을 선보였다. 

헤어케어 브랜드 클로란이 10일 겨울철 보습을 위한 '보태니컬 멀티오일'을 공개했다. 

보태니컬 멀티오일은 오가닉 쿠푸아수 버터를 함유해 피부를 촉촉하고 산뜻하게 케어한다. 쿠푸아수는 아마존에서 서식하는 열매로, 항산화 효과와 수분 유지 기능이 있다. 

또한 이 제품은 얼굴과 보디, 헤어까지 모두 사용 가능한 3 in 1 멀티 오일로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가 가능하다. 잇꽃씨 오일, 해바라기씨 오일, 올리브 오일 등 98% 식물 유래 성분으로 손상된 피부 장벽을 강화, 피부를 탄력 있게 가꿀 수 있다. 

보태닐컬 멀티오일은 플로럴 계열의 코튼 밀크 향 ‘보태니컬 멀티오일 쿠푸아수’와 히비스커스 향의 ‘보태니컬 멀티오일 히비스커스’ 총 2종으로 구성했다. 

클로란 마케팅 담당자는 “클로란의 모든 제품은 클로란 식물재단과 식물이 자라나는 지역 경제와의 협업을 통해 만들어진 제품이다”며 “제품을 통해 클로란과 함께 식물에 대한 보호, 식물종 보존에 대한 열정을 느끼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돕는 착한 소비를 실천해 나아가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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