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부터 데프콘까지, '친한 예능'으로 뭉친다... 내년 1월 첫 방송(공식입장)
▲ (사진=MBN)
▲ 최수종-김준호-데프콘-이용진-샘 해밍턴-샘 오취리-브루노-로빈 데이아나 (사진=MBN)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배우 최수종, 개그맨 김준호, 이용진, 샘 해밍턴, 가수 데프콘, 방송인 샘 오취리, 브루노, 로빈 데이아나가 새 예능 ‘친한 예능’에 전격 합류한다.

MBN 새 예능 ‘친한 예능’ 측은 10일 “배우 최수종, 개그맨 김준호, 이용진, 샘 해밍턴, 가수 데프콘, 방송인 샘 오취리, 브루노, 로빈 데이아나가 ‘친한 예능’에 합류한다”며 “12월 중 첫 촬영에 돌입하며, 오는 2020년 1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다.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친한 예능’는 우리나라를 누구보다 사랑한다고 자부하는 외국인과 한국인이 하나된 마음으로 치열하게 대결하는 리얼 버라이어티다. KBS2 예능 ‘1박 2일’ 시즌3 연출자였던 김성PD가 이적 후 첫 연출을 맡아 기대를 높인다.

이에 한국인 최수종-김준호-데프콘-이용진과 외국인 샘 해밍턴-샘 오취리-브루노-로빈 데이아나가 고정 멤버로 호흡을 맞춘다. 차진 예능감과 입담은 물론, 유쾌한 에너지까지 탑재한 예능 전문가들이 김성PD와 만나 최강의 시너지를 발휘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최수종-김준호-데프콘-이용진-샘 해밍턴-샘 오취리-브루노-로빈 데이아나는 우리나라 전문가라고 자부하는 이들인 만큼 한국인과 외국인의 서로 다른 시각에서 본 한국의 매력이 보는 재미를 더할 것을 예고했다. 팀원들의 시너지부터 우리나라의 매력까지, 다채롭고 색다른 재미로 '친한 예능'을 꽉 채울 계획이다. 

한편 MBN 새 예능 ‘친한 예능’는 오는 2020년 1월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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