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기, '영수야'로 스크린 진출... "확연히 다른 모습 보여줄 것"(공식입장)
▲ 홍은기, '영수야'로 스크린 진출... "확연히 다른 모습 보여줄 것" (사진=제니스뉴스 DB)
▲ 홍은기, '영수야'로 스크린 진출... "확연히 다른 모습 보여줄 것"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가수 겸 배우 홍은기가 데뷔 후 첫 영화에 도전한다.

제작사 더 재미 Film&Story는 10일 "홍은기가 영화 '영수야'에 캐스팅 돼 열심히 작품에 임하고 있다. 기존 이미지와는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홍은기 측 관계자는 제니스뉴스에 "홍은기가 '영수야'로 영화에 도전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영수야'는 10대 고등학생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지난 2009년 개봉한 영화 '바람' 제작진이 10년 만에 다시 뭉쳐 만든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홍은기는 오는 20일 오후 6시 데뷔 800일에 맞춰 두 번째 싱글 '착각'을 발매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