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패션] '연말 파티엔 빠질 수 없지' 너와 나의 연결 고리, 드레스 코드 6
▲ (사진=한예슬 SNS)
▲ '연말 파티엔 빠질 수 없지' 너와 나의 연결 고리, 드레스 코드 6 (사진=한예슬 SNS)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2020년이 가까워지는 지금, 연말 파티를 계획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사전에 '드레스 코드'를 준비하면 더욱 알찬 파티를 즐길 수 있다는 사실, 알고 있을까? 

'드레스 코드'란 파티에 초대받은 이들이 공유하는 패션 콘셉트다. 파티의 완성도를 높이는 요소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기도 하다. 보다 신나는 파티를 위한 드레스 코드를 추천한다. 무난한 블랙부터 레드, 글리터, 패턴까지 다양한 드레스 코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보자.

# '연말에도 빠질 수 없다!'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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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아-오연서 (사진=문찬희 기자)

언제나 매치하기 좋은 블랙, 연말에도 빠질 수 없다. 특히 블랙&화이트, 올 블랙은 드레스 코드로 많이 활용된다. 시크하면서 베이식한 매력이 살면서도 누구나 연출하기 부담 없는 드레스 코드를 찾고 있다면 블랙을 추천한다.  

# '따뜻하고 화려하다' 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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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혜-이동욱-전혜진 (사진=문찬희 기자)

레드 역시 연말과 잘 어울리는 컬러 중 하나로, 평소엔 과감할 수 있는 레드도 겨울을 만나면 화려하게 빛날 수 있다. 때문에 연말 파티 드레스 코드에 레드가 빠지면 섭섭할 정도. 화려하면서 톡톡 튀는 포인트 컬러를 찾고 있다면 레드로 드레스 코드를 맞춰보자. 

# '블링 블링 요정처럼' 글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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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예슬-아이린-제시카 (사진=한예슬 SNS)

블링 블링한 글리터 패션은 파티의 흥을 보다 배가시킨다. 특히 친구, 연인, 가족과 맞춰 입으면 즐거움을 그 이상으로 바뀐다. 또한 컬러만 맞춰도 완성도 높은 시밀러 룩을 연출할 수 있어 인생샷을 남기기에도 손색없다. 

# '매혹적인 패턴의 유혹' 애니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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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켄달 제너-벨라 하디드-청하 (사진=켄달 제너, 청하 SNS)

섹시한 연말 파티 계획을 짜고 있다면, 애니멀 패턴을 드레스 코드로 꼽아보는 건 어떨까? 지브라, 레오파드,  파이톤, 얼룩무늬와 같은 애니멀 패턴은 스타일리시하면서도 매혹적인 인상을 남기기 충분하다. 여기에 퍼 소재의 아이템이 더해진다면 연말 파티의 분위기는 배가될 것이 분명하다.

# '콘셉트 파티를 계획 중이라면?' 레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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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헨리-해나 (사진=문찬희 기자)

독특한 콘셉트의 드레스 코드를 찾는다면, 복고도 좋다. 과거를 추억할 수 있는 레트로 패션은 친구들과의 우정은 물론,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낼 기회다. 여기에 예전에 MP3를 채웠던 노래와 함께라면 보다 완벽한 파티를 즐길 수 있겠다. 

# '편안하고 사랑스럽게' 파자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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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드벨벳 (사진=레드벨벳 조이 SNS)

연말 시즌, 절친들과의 파자마 파티 준비를 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편할 뿐만 아니라 최근 다양한 디자인, 패턴, 소재의 아이템도 만날 수 있어 선택의 폭도 넓다. 맛있는 음식과 오랜만에 근황 토크로 가득 찬 파티를 계획하고 있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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