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톤 강승식, 허각 대구 콘서트 게스트 출격... 특별한 무대 준비
▲ 허각-빅톤 강승식 (사진=제니스뉴스 DB)
▲ 허각-빅톤 강승식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그룹 빅톤 강승식이 가수 허각의 콘서트 지원 사격에 나선다.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는 12일 오전 "그룹 빅톤 강승식이 오는 24일 대구 아양아트센터 아양홀에서 열리는 가수 허각의 콘서트 '공연각'의 게스트로 나선다"고 밝혔다.

이어 "강승식의 게스트 출격은 같은 소속사로 평소 친분이 두터운 두 사람의 뜻에 따라 성사됐다"며 "뛰어난 보컬 실력을 자랑하는 두 사람인 만큼, 함께 특별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허각은 지난 11월 '공연각' 서울 공연에서는 자신의 히트곡을 비롯해, 발라드 커버로 풍성한 특별 무대를 꾸몄다. 또한 그룹 에이핑크 정은지, 가수 홍진영, 백아연 등 초호화 게스트 군단과 함께해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에 강승식과 허각이 함께 이번 대구 공연에서 어떤 특별한 무대를 꾸밀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허각의 첫 전국 투어 '공연각'은 지난 11월 서울을 시작으로 오는 24일 대구, 31일 대전, 내년 1월 11일 부산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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