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클루, ‘홀리데이 달과 별빛 컬렉션’ 출시... '푸른 별' 탄자나이트 눈길
▲ 이랜드 클루, ‘홀리데이 달과 별빛 컬렉션’ 출시... '푸른 별' 탄자나이트 눈길 (사진=클루)
▲ 이랜드 클루, ‘홀리데이 달과 별빛 컬렉션’ 출시... '푸른 별' 탄자나이트 눈길 (사진=클루)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클루가 연말을 맞아 '깊은 밤 나를 비추는 빛' 콘셉트의 신제품을 선보였다. 

로맨틱 주얼리 브랜드 클루가 12일 ‘나를 비추는 밤하늘의 존재’인 달과 별빛을 모티브로 연말에 어울리는 화려한 스톤과 큐빅 장식을 사용해 귀걸이, 목걸이, 팔찌, 시계 등 총 30종의 신상품을 출시했다.

특히 12월 탄생석을 사용한 주얼리 세트는 특유의 푸른빛으로 사랑받는 ‘탄자나이트’ 컬러 스톤을 사용해 눈길을 끈다. 클루 측은 "탄자나이트 스톤이 ‘두려움을 극복하고 한 해를 잘 마무리하는 데 도움을 주는 보석’의 의미를 담고 있어 연말 소중한 지인에게 선물하기 좋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블랙 다이얼에 그러데이션 컬러 스톤으로 포인트를 준 블랙 메시 시계는 블랙과 골드의 컬러 대비를 활용해 겨울 시즌에 잘 어울리는 화려한 디자인으로 출시했다.

겨울 밤하늘을 모티브로 제작된 블루 메시 시계는 네이비 펄 다이얼에 별 모양 무빙 디스크가 회전하는 디자인으로 차별화를 줬다. 캐주얼하고 무난한 느낌으로 디자인된 베이식 메시 시계는 은은한 골드 펄 다이얼에 별 모티브 인덱스를 사용해 활용도가 높다. 

클루 관계자는 “설레고 약속도 많은 연말을 맞아 겨울 밤하늘을 모티브로 화려한 디자인을 차용해내놓은 신상품”이라며 “신상품 출시와 더불어 출시 일주일 만에 완판된 '겨울왕국 2' 정령 목걸이도 재입고해 많은 고객분들께서 클루와 함께 풍성하게 즐기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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