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2월 22~23일 단독 콘서트 'KING OF THE ZUNGLE' 개최
▲ 지코, 2월 22~23일 단독 콘서트 'KING OF THE ZUNGLE' 개최 (사진=KOZ엔터테인먼트)
▲ 지코, 2월 22~23일 단독 콘서트 'KING OF THE ZUNGLE' 개최 (사진=KOZ엔터테인먼트)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가수 지코가 내년 2월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는 12일 "지코(ZICO)가 내년 2월 22~23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킹 오브 더 정글(KING OF THE ZUNGLE)'을 개최한다. 오랜 시간 동안 공연을 기다려온 팬들을 위해 다양한 무대와 연출을 준비하고 있다. 심혈을 기울여 준비 중인 만큼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지코는 지난 2018년 8월 첫 단독 콘서트 이후 1년 6개월 만에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특히 이번 단독 콘서트는 지코가 공식 팬클럽 '코몬'을 창단하고 갖는 첫 콘서트인 만큼, 고퀄리티의 완성도 높은 공연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킹 오브 더 정글'이라는 타이틀처럼 음악적 생태계 속 '정글'을 평정한 왕다운 강렬하고 화끈한 공연을 예고, 그간의 솔로 히트곡은 물론 첫 정규앨범 '띵킹(THINKING)'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다.

데뷔 8년 만에 첫 정규앨범 '띵킹'을 발표한 지코는 자신의 생각을 가감 없이 담아낸 진정성 있는 노랫말로 리스너들로부터 웰메이드 앨범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특히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 속 본인이 전곡 프로듀싱에 나서 한층 성숙해진 면모를 과시하며 '사람', '천둥벌거숭이', '남겨짐에 대해' 등이 주요 음원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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