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라이프] '집 가고 싶다' 따뜻한데 포근하기까지, 겨울철 직장인 꿀템 추천 5
▲ '집 가고 싶다' 따뜻한데 포근하기까지, 겨울철 직장인 꿀템 추천 5 (사진=잉코 SNS)
▲ '집 가고 싶다' 따뜻한데 포근하기까지, 겨울철 직장인 꿀템 추천 5 (사진=잉코 SNS)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아, 집 가고 싶다" 프로 직장인이라면 습관적으로 내뱉는 말일 터다. 특히 찬 바람 부는 겨울이 되면 더욱 따뜻한 집 생각이 난다. 이에 출퇴근길, 사무실에 포근한 온기를 더할 수 있는 아이템을 모아봤다. 손난로부터 히터, 쿠션까지 겨울 시즌을 윤택하게 만들어 줄 꿀템을 공개한다. 

# 잉코 '히팅 매트 플레이 PD-110'

▲ (사진=SNS)
▲ 잉코 '히팅 매트 플레이 PD-110' (사진=잉코 SNS)

나가기 두려워지는 출퇴근길, 손난로로 온기를 더해보는 건 어떨까? '히팅 매트 플레이 PD-110'은 손바닥만한 사이즈의 초슬림 손난로다. 1mm의 얇은 두께면서 55도의 양면 발열이 가능해 따뜻하면서 휴대성이 간편한 것이 장점이다. 보조 배터리에 연결해 사용 가능하며, 1단에서 3단까지 온도 조절도 가능하다. 이 밖에도 다양한 사이즈로 만나볼 수 있어 선택의 폯을 넓혔다. 가격은 2만 9000원. 

# 힉스코리아 '듀얼 핫스틱'

▲ (사진=SNS)
▲ 힉스코리아 '듀얼 핫스틱' (사진=힉스코리아 SNS)

주머니에 왔다 갔다 넣고 다니던 손난로가 불편했다면 양손에 쥘 수 있는 제품을 추천한다. '듀얼 핫스틱'은 충전식 분리형 손난로다. 마그네틱 커넥터로 합치고 뗄 수 있으며, 붙였을 경우 충전 호환이 가능해 따로 충전하는 불편함도 없다. 또한 분리했을 경우 각각 조작도 가능해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가격은 3만 7800원.

# 할인바이할인 '포근포근 힐링 쿠션 방석' 

▲ (사진=SNS)
▲ 할인바이할인 '포근포근 힐링 쿠션 방석' (사진=할인바이할인)

추운 겨울엔 따뜻한 집 생각이 절로 난다. '포근포근 힐링 쿠션 방석'은 어떤 의자에나 소파 같은 푹신함을 더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의자에 고정할 수 있는 밴드가 더해졌으며, 생활 방수도 가능하다. 차가운 의자가 두려운 이들에게 추천한다. 가격은 2만 원.

# 스쿱 '히팅패드'

▲ (사진=SNS)
▲ 스쿱 '히팅패드' (사진=스쿱 SNS)

'히팅패드'는 가림막 형태의 온열기다. 따뜻한 바람이 나오는 제품은 소리가 나기 십상인데, 이 제품은 무소음 제품으로 사무실에서도 사용하기 좋다. 3단계 온도 조절도 가능하며, 접을 수 있어 보관하기에도 부담 없다. 펭귄, 토끼, 곰 캐릭터 중 선택 가능하다. 가격은 6만 9000원.

# 디자인에버 '시바궁둥이 USB 발난로&쿠션'

▲ (사진=SNS)
▲ 디자인에버 '시바궁둥이 USB 발난로&쿠션' (사진=디자인에버)

발이 차가운 이들에게 발 시려움은 수면양말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다. 귀여운 비주얼의 '시바궁둥이 USB 발난로&쿠션'은 쿠션감과 따뜻한 온기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보드라운 극세사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쿠션 커버는 분리 세탁이 가능하다. 컬러는 베이지, 핑크, 그레이, 블랙 총 네 가지다. 가격은 1만 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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