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美 '라이브! 위드 켈리&라이언'서 신곡 무대 공개... 잭 블랙과 인증샷까지
▲ 몬스타엑스, 美 '라이브! 위드 켈리&라이언'서 신곡 무대 공개... 잭 블랙과 인증샷까지 (사진=)
▲ 몬스타엑스, 美 '라이브! 위드 켈리&라이언'서 신곡 무대 공개... 잭 블랙과 인증샷까지 (사진=라이언 시크레스트, '라이브! 위드 켈리&라이언' SNS,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가 '징글볼' 뉴욕 공연을 앞두고 현지 토크쇼 '라이브! 위드 켈리&라이언'에 출연했다.

그룹 몬스타엑스가 지난 12일(현지 시각) 방송된 미국 ABC 토크쇼 '라이브! 위드 켈리&라이언(LIVE! with Kelly&Ryan)'에 출연, 신곡 '미들 오브 더 나이트(Middle of the Night)'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현장을 찾은 몬스타엑스의 팬들은 무대를 기다리며 뜨거운 환호성을 연달아 쏟아냈다. 이에 진행자 켈리 리파와 라이언 시크레스트는 "지금 팬들이 흥분했다"면서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 채 팬들을 진정시키는 해프닝도 벌어졌다. 켈리와 라이언은 몬스타엑스를 "케이팝 슈퍼 그룹"이라며 "새 앨범이 밸런타인데이에 나온다"고 소개했다.

몬스타엑스는 최근 발표한 새 미국 싱글 '미들 오브 더 나이트' 무대로 등장, 스탠딩 마이크로 감미롭고 부드러운 보컬을 자랑했다. 이후 섹시하고 매혹적인 퍼포먼스로 미국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무대가 끝난 뒤엔 켈리와 라이언이 짧게 안무를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라이언은 "축하한다. 모든 곡들이 영어로 된 첫 번째 앨범이 곧 발매될 예정"이라며 "내일 저녁에는 징글볼 무대도 앞두고 있다"고 미국에서의 활동을 설명했다. 켈리의 "여기 런던에서 온 팬들도 있다"는 말에 몬스타엑스는 "몬베베(팬클럽)"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방송이 끝난 뒤 '라이브! 위드 켈리&라이언' 공식 SNS에는 몬스타엑스가 토크쇼의 또 다른 게스트 할리우드 배우 잭 블랙과 함께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라이언 역시 자신의 SNS에 “몬베베, 우리의 홀리데이 카드가 마음에 드는지 알려줘”라는 글과 함께 켈리, 몬스타엑스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훈훈한 매력을 더했다. 

앞서 몬스타엑스는 지난 7일 미국 시카고에서 'B96 징글 배시(Jingle Bash)', 9일 '징글볼(Jingle Ball)' 미니애폴리스 공연, 10일 뉴욕에서 '뉴욕 샤넬 N5 인 더 스노우' 홀리데이 컬렉션 기념 초청 무대에 이어 11일 '징글볼' 필라델피아 공연까지 마친 바 있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오는 13일 미국 뉴욕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징글볼' 투어 뉴욕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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