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베리, 'FACE ME'로 내년 1월 7일 컴백... 콘셉트 트레일러 공개
▲ 베리베리, 'FACE ME'로 내년 1월 7일 컴백... 콘셉트 트레일러 공개 (사진=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 베리베리, 'FACE ME'로 내년 1월 7일 컴백... 콘셉트 트레일러 공개 (사진=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그룹 베리베리가 컴백한다.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공식 SNS를 통해 새 앨범의 콘셉트 트레일러 영상과 세 번째 미니 앨범명 '페이스 미(FACE ME)'를 공개했다. 

첫 번째 에피소드를 담은 '페이스 미'는 멤버 각자가 자신을 마주해 보는 것으로 스토리의 첫 시작을 담았다. 이를 통해 무한한 가능성이 있지만 소외되고 단절됨 속에서 상처받은 청춘들이 자신을 마주하며 자신을 인정하고 사랑하는 과정을 담았다.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에는 작은 교실에서 눈을 감고 있는 호영, 빈 공간에서 춤을 추는 동헌과 용승, 어딘가 위태로워 보이는 민찬과 계현, 연호의 영상이 등장해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인터넷 속 자신의 모습과 마주하다 화면이 꺼지면서 무표정한 표정을 짓는 강민까지 영화 같은 느낌을 자아낸다.

특히 베리베리는 한층 짙어진 성숙미와 함께 업그레이드된 안무로 신비로운 아우라를 선사해 컴백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새해 첫 포문을 열 베리베리는 '페이스 잇(FACE it)'이란 슬로건 아래 많은 이들과 함께 만들어 갈 새로운 스토리를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베리베리는 오는 2020년 1월 7일 세 번째 미니앨범 '페이스 미'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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