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세 녹즙에 유산균 더해 ‘발효녹즙 리뉴얼’ 출시

[제니스뉴스=박정아 인턴기자] 최근 밀싹주스와 같은 녹즙 제품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풀무원녹즙이 자사 발효녹즙을 업그레이드해 더욱 건강해진 제품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리뉴얼 출시된 발효녹즙은 오리지널, 클린업, 슬림업, 헬씨업 총 4종으로 기존 제품에 유기채소발효즙을 추가한 것이 특징. 이 발효즙은 유기농 산지와 계약 재배한 명일엽, 케일, 양배추, 돌미나리, 브로콜리, 알로에를 식물성유산균으로 발효한 것이다. 또한 소비자들이 이해하고 선택하기 쉽게 제품명을 변경했으며, 패키지도 산뜻하고 감각적으로 교체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풀무원녹즙은 단일 원료를 착즙한 1세대 녹즙, 여러 원료를 다양하게 혼합한 2세대 녹즙을 거쳐 식물성유산균을 적용해 기능과 맛을 높인 3세대 발효녹즙까지 꾸준한 연구 개발로 업계를 선도해왔다”며, “앞으로도 발효녹즙 제품의 성장을 위해 기술 연구에 매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해당 브랜드는 신제품 리뉴얼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30일까지 신규 고객에게 ‘뼈로 가는 고소한 칼슘’ 또는 ‘장까지 가는 맛있는 유산균’을 증정한다.


사진=풀무원녹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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