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김강희-김시훈-해윤, 시크엔터와 전속 계약... ‘열일’ 행보 예고(공식입장)
▲ 신예 김강희-김시훈-해윤, 시크엔터와 전속 계약... ‘열일’ 행보 예고 (사진=시크엔터테인먼트)
▲ 신예 김강희-김시훈-해윤, 시크엔터와 전속 계약... ‘열일’ 행보 예고 (사진=시크엔터테인먼트)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신인 배우 김강희, 김시훈, 해윤이 시크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시크엔터테인먼트는 16일 “신인 배우 김강희, 김시훈, 해윤과 함께하게 됐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꽃피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이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강희는 영화 ‘간신’, ‘보육교사’, ‘서울메이트’, 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사임당 빛의 일기’, ‘막돼먹은 영애씨’에 출연했다. 또 연극 ‘구향’, ‘더 플레이 댓 고우즈 롱’, ‘지겁소개소’, ‘그녀를 믿지 마세요’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 차근차근 연기력을 쌓으며 주목받고 있다.

김시훈은 183cm의 훤칠한 비율과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3M 스카치브라이트 광고, 중국 WestLink 캠페인, 중국 GoldLion 룩북 모델로 활동한 모델이자, 드라마 ‘호텔 델루나’, ‘계룡선녀전’,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보이스3’, 웹드라마 ‘세상 잘사는 지은씨2’에 출연한 배우다.

특히 그는 지난 9월 256만 회 이상의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웹드라마 ‘사랑과 우정 사이(feat.KCM)’에서 주연 정기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해윤은 세종대학교 정보통신공학과를 졸업한 후, 연기에 대한 열정으로 드라마 ‘딴따라’, ‘신입사관 구해령’, 웹드라마 ‘스파크’에 출연해 경험을 쌓았다. 통통 튀는 잠재력을 지닌 그의 행보에 기대가 쏠린다.

김강희는 “든든한 지원군이 생긴 것 같아 기쁘다. 앞으로 따뜻한 온기와 선한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진심을 전했다.

이어 김시훈은 “아직 신인인 저를 관심 있게 봐주신 회사에 정말 감사하다. 더욱 노력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김시훈이 되겠다. 잘 부탁드린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또 해윤은 “시크엔터테인먼트에 소속돼서 새로운 인연을 맺고 식구가 된 것에 설레고 감사하다. 주어진 것들을 넘어 더 많은 결실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크엔터테인먼트는 20여 년에 걸쳐 박나래, 이국주, 장도연 등 다수의 방송계 스타들을 발굴하고 지원해 온 스타 메이커 명만기 대표가 설립한 회사다. 배우 전성애, 방송인 미자에 이어 배우 김강희, 김시훈, 해윤이 소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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