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열중앙석] 뮤지컬 ‘빅 피쉬’ 2막 하이라이트

[제니스뉴스=김세원 기자] 뮤지컬 ‘빅 피쉬’ 프레스콜이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남경주, 박호산, 손준호, 구원영, 김지우, 이창용, 김성철, 김환희가 참석했다.

이날 ‘빅 피쉬’의 배우들은 2막 하이라이트 공연을 시연했다.

한편 뮤지컬 '빅 피쉬'는 오는 2020년 2월 9일까지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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