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만, ‘2020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순면 생리대 부문 소비자 만족도 1위
▲ 콜만, ‘2020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순면 생리대 부문 소비자 만족도 1위 (사진=콜만)
▲ 콜만, ‘2020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순면 생리대 부문 소비자 만족도 1위 (사진=콜만)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콜만이 ‘2020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순면 생리대 부문 1위를 수상했다.

유기농 여성 위생용품 전문 브랜드 콜만이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0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순면 생리대 부문 1위를 수상, 2020년을 이끌어갈 가장 기대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2020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지난 10월 24일부터 11월 6일까지 전국 소비자 조사를 실시, 다양한 분야에 대한 기대치와 브랜드 만족도를 평가해 소비자 만족도 1위 브랜드를 선정했다. 온라인-모바일 조사 및 일대일 유선 조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총 21만 2066명의 소비자가 330만 754건의 조사에 참여했다.

콜만은 순면 생리대 부문 7개 후보 브랜드 중 가장 높은 평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순면 생리대 부문은 생리대 파동 이후 유기농 순면 생리대를 찾는 소비자 관심을 반영해 올해 신설된 조사 부문이다. 콜만은 순면 생리대 중에서도 안전한 유기농 100% 순면 생리대로 커뮤니티와 SNS에서 입소문을 타며 사용감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던 것으로 분석된다.

콜만 생리대는 커버에만 순면을 사용하고 내부에는 화학 흡수체를 사용하는 여타 일회용 생리대와 달리 커버부터 흡수체까지 국제유기농섬유기구(GOTS) 인증 유기농 순면을 사용한 프리미엄 생리대다. 유기농 목화에서 얻은 실을 특허받은 기술로 제조해 마치 순면 속옷을 입은 듯한 편안하고 부드러운 착용감과 순면 특유의 뛰어난 통기성을 자랑한다.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無화학흡수체, 無우드-천연펄프, 無합성섬유, 無일반면’ 생리대로, 포장 비닐 역시 90일 이내 90% 이상 생분해되는 식물성 전분 성분의 마터비 필름을 사용한 친환경 생리대로 주목받고 있다.

콜만 관계자는 “콜만은 유기농 순면 생리대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겉과 속 모두 유기농 순면으로 Y존 피부가 예민하신 분들도 믿고 사용 가능하다 “며 “생리대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사용하는 필수품인 만큼 우리 몸을 위해 성분을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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