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녀석들: 포에버' 1월 15일 개봉 확정... IMAX부터 4DX까지 만난다
▲ '나쁜 녀석들: 포에버' 1월 15일 개봉 확정... IMAX부터 4DX까지 만난다 (사진=소니픽쳐스)
▲ '나쁜 녀석들: 포에버' 1월 15일 개봉 확정... IMAX부터 4DX까지 만난다 (사진=소니픽쳐스)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영화 '나쁜 녀석들: 포에버'가 오는 1월 15일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나쁜 녀석들: 포에버'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거대 조직의 위협을 받게 된 마약 수사반의 베테랑 형사 마이크(윌 스미스 분)가 자신의 파트너 마커스(마틴 로렌스 분), 신식 무기들을 장착한 루키팀 AMMO와 함께 힘을 합쳐 일생일대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는 버디 액션버스터다.

이번 작품은 시리즈 특유의 시원하게 쏟아지는 강력한 액션과 더 커진 스케일, 감각적인 스타일을 통해 또 한 번 나쁜 녀석들의 활약을 예고한다.

특히 '나쁜 녀석들: 포에버'만의 매력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IMAX, 스크린X, 4DX, 돌비 애트모스 2D, SUPER 4D 포맷으로 만날 수 있어 예비 관객들의 관람 욕구를 자극시킨다.

'나쁜 녀석들: 포에버'는 윌 스미스와 마틴 로렌스와 더불어 원년 멤버인 조 판토리아노도 합류해 화제다. 또한 젊은 화력과 패기를 갖춘 신성 AMMO에 바네사 허진스, 알렉산더 루드윅, 찰스 멜튼이 합류해 최고의 시너지를 예고한다.

한편 '나쁜 녀석들: 포에버'는 오는 1월 15일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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