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현장] '핑크페스타' 강미래 "이상형은 고준희, 어렸을 때부터 좋아해"
▲ 강미래 (사진=이혜린 기자)
▲ 강미래 (사진=이혜린 기자)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새 예능 '핑크페스타'의 한중 배우 강미래가 고준희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MBC Music 새 예능 ‘핑크페스타’ 제작발표회가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고준희, 중국 왕홍(중국 파워 인플루언서) 안안(安安), 한국며느리따루루(韩国媳妇大璐璐), 셀러브리티 '따닝 푸(Daning Fu)', 쇼호스트 리자자(李佳), 대만 배우 겸 가수 크리스 케이(Kris.K) 등이 참석했다. 

'핑크페스타'는 고준희, 가수 김종국, 김민규, 그룹 웨이션브이 쿤, 방송인 광희 총 5명의 초특급 MC 군단과 팔로워 2000만 명을 보유한 왕홍이 함께 전 세계에 케이 뷰티를 알리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강미래는 "베이징에서 15년 있었다. 그동안 중국 문화를 깊게 접했다. 한국인지만 중국인의 문화적인 부분을 받아들였고 지금까지 소통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힘들었고 좋았던 것도 많았지만, 중국어를 할 수 있게 되기까지 많은 노력이 있었다. 말하면 끝이 없다. 오늘 참가하게 돼 기쁘다"면서 "어렸을 때부터 고준희 선배를 좋아했다. 이상형이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Music 새 예능 ‘핑크페스타’는 오는 24일, 31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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