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아메리칸 투어리스터 2020년 한국 공식 모델로 발탁
▲ 박나래, 아메리칸 투어리스터 2020년 한국 공식 모델로 발탁 (사진=아메리칸 투어리스터)
▲ 박나래, 아메리칸 투어리스터 2020년 한국 공식 모델로 발탁 (사진=아메리칸 투어리스터)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방송인 박나래와 아메리칸 투어리스터가 만났다.

쌤소나이트코리아가 전개하는 캐리어 브랜드 아메리칸 투어리스터가 19일 2020 공식 모델로 방송인 박나래를 발탁하고, ‘라이크 어 무비(Like a Movie)’를 콘셉트로 한 캠페인 화보와 영상을 공개했다.

아메리칸 투어리스터는 MZ세대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만족시키는 실용적이고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들로 ‘국민 캐리어’라고 불리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다가오는 2020 S/S 시즌에는 국내 브랜드 마케팅을 한층 더 강화한다는 전략 아래 ‘즐거운 인생, 재미난 여행’을 모토로 연초부터 대대적인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

박나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방송인으로, 연말 연예대상의 유력한 후보로 거론될 정도로 올 한 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종횡무진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최지원 쌤소나이트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팀 팀장은 “아메리칸 투어리스터가 추구하는 ‘즐거움(FUN), 젊음(YOUNG), 컬러풀함(COLORFUL)’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박나래와의 이미지가 잘 어울린다는 판단 아래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라며 “브랜드와 모델 모두 MZ 세대에게 사랑받는다는 공통점을 가진 만큼, 이번 만남이 좋은 시너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박나래와 함께한 아메리칸 투어리스터의 2020 S/S 시즌 캠페인 콘셉트는 ‘라이크 어 무비’로, 오드리 헵번의 ‘로마의 휴일'을 패러디한 ‘나래의 휴일', ‘7년만의 외출'에서의 마릴린 먼로를 오마주한 ‘나릴린 먼로의 유혹' 등 개봉한 지 70년 이상이 된 클래식한 고전 영화들을 패러디한 화보와 영상들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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