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멸의 뮤지션, 인생 블루스 시작된다! '에릭 클랩튼: 기타의 신' 1월 개봉
▲ 불멸의 뮤지션, 인생 블루스 시작된다! '에릭 클랩튼: 기타의 신' 1월 개봉 (사진=영화사 진진)
▲ 불멸의 뮤지션, 인생 블루스 시작된다! '에릭 클랩튼: 기타의 신' 1월 개봉 (사진=영화사 진진)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전설적인 기타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 에릭 클랩튼의 인생을 담은 영화가 관객들과 만난다.

영화 '에릭 클랩튼: 기타의 신'이 오는 2020년 1월 개봉을 확정했다.

'에릭 클랩튼: 기타의 신'은 로큰롤 명예의 전당 최초 3번 연속 입성, 그래미 어워드 총 18번 수상이라는 이력을 가진 살아있는 전설 에릭 클랩튼의 인생 블루스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다.

이번 영화는 블루스 록의 선구자이며 '클랩튼 이즈 갓(Clapton is GOD)'이라는 문장이 유행처럼 번질 정도로 시대가 열광했던 에릭 클랩튼의 특별한 자서전으로 기대를 모은다. '에릭 클랩튼: 기타의 신'은 비극적인 가족사, 세기의 사랑, 알코올 중독, 갑작스러운 아들의 죽음 등 성공과 비극을 오가며 다시금 일어선 에릭 클랩튼의 일대기를 따라간다.

'제62회 아카데미 시상식' 4개 부분을 석권한 영화 '드라이빙 미스 데이지'의 제작자 릴리 피니 자눅이 감독으로 메가폰을 잡았으며, 비비 킹, 지미 헨드릭스, 조지 해리슨, 패티 보이드 등 한 시대를 풍미한 셀러브리티와 뮤지션들의 이전 모습까지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패티 보이드와의 세기의 사랑을 통해 탄생한 명곡 '원더풀 투나잇(Wonderful Tonight)'과 '라일라(Layla)', 갑작스럽게 떠나 보낸 4살 아들 코너를 위해 작곡한 '티어스 인 헤븐(Tears In Heaven)'의 탄생 비하인드까지 담길 예정이다.

한편 '에릭 클랩튼: 기타의 신'은 오는 2020년 1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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