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씨들' 2020년 2월 12일 개봉 확정... 한 편의 소설 같은 인생 담다
▲ '작은 아씨들' 2020년 2월 12일 개봉 확정... 한 편의 소설 같은 인생 담다 (사진=소니픽쳐스)
▲ '작은 아씨들' 2020년 2월 12일 개봉 확정... 한 편의 소설 같은 인생 담다 (사진=소니픽쳐스)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영화 '작은 아씨들'이 오는 2월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다.

영화 '작은 아씨들'이 오는 2020년 2월 12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작은 아씨들'은 네 자매와 이웃집 소년의 어른이 되기 위한 사랑과 성장을 담은 드라마로 세계적인 명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뉴 클래식 작품이다. 이번 작품은 미국 타임(TIME)지 선정 올해의 영화 TOP 10, 뉴욕타임즈 선정 올해의 영화 TOP 10 및 로튼토마토 신선도지수까지 폭발적인 해외 반응을 얻고 있다.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첫째 메그(엠마 왓슨 분), 둘째 조(시얼샤 로넌 분), 셋째 베스(엘리자 스캔런 분), 넷째 에이미(플로렌스 퓨 분)의 명랑하고 밝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번 포스터에서는 영화 속 과거인 7년 전으로 돌아가 네 자매의 우애가 빛나는 순간을 포착했다.

한편 '작은 아씨들'은 오는 2020년 2월 12일 국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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