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클리닉, 연말 맞아 복지재단-미혼모 시설에 5억 원 상당 물품 후원
▲ 맥스클리닉, 연말 맞아 복지재단-미혼모 시설에 5억 원 상당 물품 후원 (사진=맥스클리닉)
▲ 맥스클리닉, 연말 맞아 복지재단-미혼모 시설에 5억 원 상당 물품 후원 (사진=맥스클리닉)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스파케어 브랜드 맥스클리닉이 나눔 행보를 이어간다.

스파케어 브랜드 맥스클리닉이 최근 연말을 맞아 임마누엘 복지재단과 미혼모가족협회에 총 5억 600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먼저 맥스클리닉은 지난 9일 임마누엘 복지재단에 3억 2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증했다. 후원 품목은 춥고 건조한 겨울철 특히 활용도가 높은 제품으로 5종을 선정했다. 피부 진정과 보습을 도와주는 스킨케어 제품 ‘에코글램 시카큐어스틱’과 ‘시너지 이펙트 히알루론 앰플’ 각 2000개와 ‘콜라겐리커버팩트’ 4000개 등으로 구성했다.

이어 맥스클리닉은 지난 11일 미혼모가족협회에도 2억 3000만 원 상당의 제품을 기탁했다. 시설 내 미혼모들을 위한 후원 제품으로 ‘써마지 어드밴스드 크림’, ‘앱솔루트 프로폴리스 크림’ 등 고농축 보습 크림부터 아이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에코글램 시카 큐어 스틱’ 등 자사 제품 7종을 전달했다.

맥스클리닉 담당자는 “나눔이 필요한 이웃에게 우리 제품이 실생활에 작은 도움과 기쁨을 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사회 공헌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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