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갓세븐 악플러 검찰 고소 완료, 선처-합의 없다”(공식입장)
▲ 갓세븐 (사진=제니스뉴스 DB)
▲ 갓세븐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JYP엔터테인먼트가 소속 그룹 갓세븐에 대한 악플러를 검찰에 고소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갓세븐을 대상으로 무분별하게 확산되는 악의적 비방, 인신공격의 수위가 심각하다고 판단, 악성 댓글 작성자와 루머 유포자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자체 모니터링 및 팬들의 제보를 토대로 수집한 증거를 철저히 확인해 19일 서울동부지방검찰청에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어 “JYP는 앞으로도 범죄 의식 없이 아티스트의 인격권을 침해하는 범법 행위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며 “아티스트의 건강한 활동을 저해하는 일체의 행위에 관해 선처나 합의 없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JYP는 소속 아티스트의 이미지, 명예, 인격을 훼손하는 행위 전반에 대해 가용한 모든 법적 조치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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