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스코프] ‘시동’ 개봉 5일째 100만 관객 돌파… 입소문 시동
▲ ‘시동’ 개봉 5일째 100만 관객 돌파… 입소문 시동 (사진=NEW)
▲ ‘시동’ 개봉 5일째 100만 관객 돌파… 입소문 시동 (사진=NEW)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영화 ‘시동’이 개봉 5일째인 22일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시동’은 정체불명 단발머리 주방장 거석(마동석 분)을 만난 어설픈 반항아 택일(박정민 분)과 무작정 사회로 뛰어든 의욕충만 반항아 상필(정해인 분)이 진짜 세상을 맛보는 유쾌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을 전하며 겨울 극장가 입소문 흥행 열풍을 이끌고 있는 ‘시동’이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 열기 속 22일 개봉 5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특히 ‘시동’은 지난 18일 개봉 이후 4일 연속 좌석판매율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세대불문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폭발적인 입소문과 지지를 얻고 있어 겨울 극장가를 사로잡은 거침없는 흥행세에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한편 ‘시동’은 현재 극장가를 사로잡으며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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