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또 한 번 제작자로 변신... 넷플릭스 오리지널 '고요의 바다' 제작 확정
▲ 정우성, 또 한 번 제작자로 변신... 넷플릭스 오리지널 '고요의 바다' 제작 확정 (사진=문찬희 기자)
▲ 정우성, 또 한 번 제작자로 변신... 넷플릭스 오리지널 '고요의 바다' 제작 확정 (사진=문찬희 기자)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배우 정우성이 또 한 번 제작자로 변신한다.

넷플릭스는 23일 "새로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고요의 바다'에 배우 정우성이 제작자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고요의 바다'는 전 세계적인 사막화로 인해 물과 식량이 부족해진 미래의 지구를 배경으로, 달에 버려진 연구기지에 의문의 샘플을 회수하러 가는 정예대원들의 이야기다.

이번 작품은 지난 2014년 '제13회 미쟝센단편영화제'에서 큰 주목을 받았던 최항용 감독의 동명의 단편 영화를 시리즈화한다. 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긴장감 넘치고 예측불허의 이야기가 매력적인 '고요의 바다'에 정우성이 제작자로 참여해 눈길을 끈다.

정우성은 지난 2016년 단편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의 장편화 작업에서도 제작과 주연을 동시에 맡은 바 있다. 약 3년 만에 제작자로 변신하는 정우성이 넷플릭스와 함께 보여줄 모습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고요의 바다'는 오직 넷플릭스에서만 공개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