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 거짓말 못하게 된 거짓말쟁이 변신! '정직한 후보' 캐릭터 스틸 공개
▲ 라미란, 거짓말 못하게 된 거짓말쟁이 변신! '정직한 후보' 캐릭터 스틸 공개 (사진=NEW)
▲ 라미란, 거짓말 못하게 된 거짓말쟁이 변신! '정직한 후보' 캐릭터 스틸 공개 (사진=NEW)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배우 라미란이 거짓말을 못하게 된 대한민국 넘버원 거짓말쟁이로 변신한다.

오는 2020년 2월 개봉하는 영화 '정직한 후보'가 배우 라미란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정직한 후보'는 거짓말이 제일 쉬운 3선 국회의원 주상숙(라미란 분)이 선거를 앞둔 어느 날 하루아침에 거짓말을 못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코미디로, 지난 2014년 개봉해 브라질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한다.

이번 작품에서 라미란은 3선 국회의원 주상숙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거짓말을 못하게 된 거짓말쟁이 국회의원이라는 인생 코미디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장유정 감독은 "사랑스러울 때 사랑스럽게, 반성할 때는 확실히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층위를 지닌 배우"라며 "주상숙 역할을 할 수 있는 배우는 라미란 뿐이라 캐스팅하는 데 한치의 망설임도 없었다"고 밝혔다.

이에 라미란은 "자의가 아닌 타의로 거짓말을 못하게 됐을 때 오는 상황들이 새롭게 다가왔다. 최대한 코미디의 본질을 생각하고 접근하면서 극의 흐름에 몸을 맡겼다"면서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정직한 후보'는 오는 2020년 2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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