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브릿지: 테러 셧다운' 210만 돌파 시 채드윅 보스만 내한 추진! 1월 1일 개봉
▲ '21 브릿지: 테러 셧다운' 210만 돌파 시 채드윅 보스만 내한 추진! 1월 1일 개봉 (사진=제이앤씨미디어그룹)
▲ '21 브릿지: 테러 셧다운' 210만 돌파 시 채드윅 보스만 내한 추진! 1월 1일 개봉 (사진=제이앤씨미디어그룹)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영화 '21 브릿지: 테러 셧다운'이 주연 배우 채드윅 보스만 내한 추진이라는 파격적인 흥행 공약을 내세웠다.

영화 '21 브릿지: 테러 셧다운'이 오는 2020년 1월 1일로 개봉일을 변경했다.

'어벤져스' 시리즈 감독 루소 형제와 '블랙 팬서' 채드윅 보스만의 만남으로 화제가 된 '21 브릿지: 테러 셧다운'은 경찰 연쇄 살해 사건의 범인을 쫓는 베테랑 경찰 데이비스(채드윅 보스만 분)의 강렬한 액션 퍼레이드를 담은 영화다.

개봉일을 닷새 앞당긴 '21 브릿지: 테러 셧다운'은 210만 관객 돌파 시 채드윅 보스만 내한 추진 소식을 밝히며 국내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지난 11월 22일 북미 개봉을 비롯해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 중인 '21 브릿지: 테러 셧다운'은 전 세계 흥행 수익 4천만 달러를 돌파하며 영화 제작비를 회수하는 등 뜨거운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한편 '21 브릿지: 테러 셧다운'은 오는 2020년 1월 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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