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백호, 서경덕 교수와 ‘한양도성’ 글로벌 홍보…내레이션 재능기부
▲ 뉴이스트 백호 (사진=문찬희 기자)
▲ 뉴이스트 백호 (사진=문찬희 기자)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그룹 뉴이스트 백호가 한국 문화유산 한양도성 글로벌 홍보에 나선다.

그룹 뉴이스트 백호가 24일 서경덕 교수와 함께하는 ‘전 세계 한양도성 영상홍보 캠페인’에 내레이션으로 재능 기부하며, 서울의 대표 관광지인 한양도성을 글로벌하게 알린다.

백호가 참여하는 이번 캠페인은 한양도성의 역사와 즐길 거리를 주제로 한 영상을 영어, 중국, 일어 등 다국어로 제작하며 유튜브 및 각종 SNS를 통해 전 세계에 알리는 프로젝트다. 앞서 아론이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과 한양도성 남산 구간을 산책하며 소통한 데 이어 또 한 번 서경덕 교수와 의기 투합해 의미를 더한다.

이번 캠페인에서 내레이션으로 재능 기부에 나선 백호는 한양도성을 알리는 홍보 대사의 역할을 완벽하게 해내는 것은 물론 글로벌한 인기로 한류 팬들을 넘어 전 세계인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홍재선 서울관광재단 글로벌마케팅팀장은 “전 세계에 팬을 보유한 한류 스타와 함께 한양도성을 알린다면 큰 홍보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기대를 드러냈다. 

한편 뉴이스트는 오는 25일 ‘2019 SBS 가요대전’에 이어 27일 ‘2019 KBS 가요대축제’, 31일 ‘2019 MBC 가요대제전’에 출연해 연말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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