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버디 액션 돌아온다! '나쁜 녀석들: 포에버' 2차 스틸 공개
▲ 전설의 버디 액션 돌아온다! '나쁜 녀석들: 포에버' 2차 스틸 공개 (사진=소니픽쳐스)
▲ 전설의 버디 액션 돌아온다! '나쁜 녀석들: 포에버' 2차 스틸 공개 (사진=소니픽쳐스)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배우 윌 스미스와 마틴 로렌스가 전설의 버디 액션으로 돌아온다.

오는 2020년 1월 개봉하는 영화 '나쁜 녀석들: 포에버'가 2차 스틸 4종을 공개했다.

'나쁜 녀석들: 포에버'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거대 조직의 위협을 받게 된 마약 수사반의 베테랑 형사 마이크(윌 스미스 분)가 자신의 파트너 마커스(마틴 로렌스 분), 신식 무기들을 장착한 루키팀 AMMO와 함께 힘을 합쳐 일생일대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는 버디 액션버스터다.

이번에 공개된 2차 스틸은 '나쁜 녀석들' 시리즈만의 다양한 매력 포인트가 가득 담겼다. 윌 스미스는 마이애미 경찰 소속 마약 수사반의 베테랑 형사 마이크로, 그의 영원한 파트너 마틴 로렌스는 마커스로 등장해 전설의 버디 케미를 선보인다.

자타공인 달라도 너무 다른 독보적인 개성을 가진 두 캐릭터는 사건을 해결할 때만큼은 완벽 조화를 이루는 환상의 호흡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사건 현장에서 적을 향해 총구를 겨누는 윌 스미스와 마틴 로렌스의 강렬한 모습은 화끈한 액션과 더불어 영화 속 스토리를 향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나쁜 녀석들: 포에버'는 오는 2020년 1월 15일 전 세계 최초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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