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KBS 가요대축제, BTS부터 트와이스까지 150여 명 총출동한 프로젝트 송 현장 공개
▲ 2019 KBS 가요대축제, BTS부터 트와이스까지 150여 명 총출동한 프로젝트 송 현장 공개 (사진=KBS)
▲ 2019 KBS 가요대축제, BTS부터 트와이스까지 150여 명 총출동한 프로젝트 송 현장 공개 (사진=KBS)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2019 KBS 가요대축제'가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

‘2019 KBS 가요대축제’ 측이 27일 "모두의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힐링을 선사할 프로젝트 송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2019 KBS 가요대축제’ 무대만을 위해서 특별히 만들어진 이번 곡에는 150여 명이 넘는 K-POP 스타들이 참여해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공개한 사진에는 그룹 방탄소년단, 갓세븐(GOT7), 레드벨벳, 트와이스(TWICE) 등 2019년 한 해를 빛낸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목소리로 입을 맞추고 있어 눈길을 끈다. 

각 아티스트들의 개성 넘치는 보이스가 어우러지면서 어떤 환상적인 하모니를 빚어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무엇보다 이번 노래는 성시경의 ‘내게 오는 길’, 신승훈의 ‘아이 빌리브(I Believe)', 임창정의 ’결혼해줘‘ 등 히트곡을 만들어 온 프로듀서 김형석 작곡가의 섬세하고 디테일한 손길이 더해졌다. 

‘2019 KBS 가요대축제’ 측은 “한 해 동안 숨 가쁘게 달려온 이들에게 꿈과 희망은 물론 따뜻한 힐링과 위로를 전할 이번 곡을 위해 모든 가수들이 기꺼이 참여했다”며 “역대급 프로젝트송의 탄생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곡은 ‘2019 KBS 가요대축제’를 통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방송 이후 이들의 녹음 과정을 담은 뮤직비디오로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2019 KBS 가요대축제’는 오는 27일 오후 7시 50분 KBS2에서 생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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