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라이프] '힐링 되는 새해 시작' 2020년 해맞이 에어비앤비 숙소 5
▲ '힐링 되는 새해 시작' 2020년 해맞이 에어비앤비 숙소 5 (사진=에어비앤비)
▲ '힐링 되는 새해 시작' 2020년 해맞이 에어비앤비 숙소 5 (사진=에어비앤비)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새해가 되면 찾는 해돋이 명소, 2020년엔 여행과 함께 맞이해보자. 

북적이는 명소 대신 나만의 새해를 설계해보는 건 어떨까? 숙소에서 일출을 볼 수 있거나, 멋진 바다가 펼쳐져 있는 숙소는 여행의 즐거움과 함께 새해를 맞이할 수 있는 좋은 장소가 될 터다. 황홀한 전망과 인생샷은 덤이다. 이에 에어비앤비로 만나볼 수 있는 숙소를 모아봤다. 

# 강원도 동해시: 동해바다의 일출과 함께 밤바다 야경까지

▲ (사진=에어비앤비)
▲ 강원도 동해시: 동해바다 일출과 함께 밤바다 야경까지 (사진=에어비앤비)

묵호등대를 바라보는 숙소는 동해 바다의 아름다운 일출, 밤바다와 함께 펼쳐지는 야경까지 방에 누워서 즐길 수 있다. 묵호 옛 동네 논골담길을 천천히 걸으며, 벽화로 다시 태어난 묵호항의 옛 정취, 묵호항에서 신선한 회도 맛보는 재미도 있다.

# 울산광역시 울진군: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울진 간절곶

▲ (사진=에어비앤비)
▲ 울산광역시 울진군: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울진 간절곶 (사진=에어비앤비)

이 숙소는 우리나라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뜬다고 알려진 해돋이 명소 울산 간절곶과 차량으로 불과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바다 바로 앞이기 때문에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일출을 보며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 복층 독채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 반려견도 동반 가능해 강아지와 함께 여행하기 좋다. 

# 경상남도 통영시: 조용한 어촌마을에서 일출을

▲ (사진=에어비앤비)
▲ 경상남도 통영시: 조용한 어촌마을에서 일출을 (사진=에어비앤비)

인파가 몰려드는 통영, 조용한 숙소는 없을까? 이 숙소는 어촌마을인 미월해변에 위치해있어 부담 없이 일출을 감상할 수 있다. 아늑한 거실에서 바다 전망을 볼 수 있으며, 주변에 이순신공원, 세자트라 숲, 바닷가 산책로 등을 갖추고 있다. 

# 전라남도 여수시: 여수 앞바다에서 듣는 파도 소리

▲ (사진=에어비앤비)
▲ 전라남도 여수시: 여수 앞바다에서 듣는 파도 소리 (사진=에어비앤비)

여수의 탁 트인 바다와 이색적인 검은 모래가 인상적인 만성리 해변에 위치해 방 안에서 해 뜨는 일출을 볼 수 있는 숙소다. 자는 동안 차분해지는 바닷소리가 들려 ASMR이 따로 필요 없을 정도다.

# 제주시 구좌읍: 제주 일출 명소 한눈에 보이는 전통 가옥

▲ (사진=에어비앤비)
▲ 제주시 구좌읍: 제주 일출 명소 한눈에 보이는 전통 가옥 (사진=에어비앤비)

제주 동부는 성산 일출봉과 고산 수월봉, 한라산과 오름, 해안 도로 등 일출 명소가 즐비하다. 구좌읍 평대 해변에서 2분 거리 위치해 있는 숙소는 전형적인 ㄷ자 모양의 제주 농가 형태를 갖추고 있지만 현대식 스타일로 새롭게 지어서 가족이나 친구들끼리 여행 갈 때 머무르기 좋은 것이 특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