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패션] '삼한사미가 돌아왔다' 겨울 시즌 미세먼지 잡는 옷 관리 꿀팁 4
▲ '삼한사미가 돌아왔다' 겨울 시즌 미세먼지 잡는 옷 관리 꿀팁 4 (사진=문찬희 기자)
▲ '삼한사미가 돌아왔다' 겨울 시즌 미세먼지 잡는 옷 관리 꿀팁 4 (사진=문찬희 기자)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삼한사온이 아닌 3일은 춥고, 4일은 미세먼지가 불어오는 '삼한사미'가 돌아왔다.

많은 이들이 겨울철 미세먼지 대처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마스크뿐만 아니라 매일 착용하는 옷에도 신경이 쓰이는 상황이다. 이에 보다 옷에 묻은 미세먼지를 털어내기 위한 방법을 준비했다. 세탁부터 소재까지 꿀팁을 지금 공개한다. 

# 외출 후 겉옷은 털고 들어오기 

▲ (사진=픽사베이)
▲ 외출 후 겉옷은 털고 들어오기 (사진=픽사베이)

겨울철 필수 아이템인 외투는 티셔츠처럼 한 번 입고 빨기 어렵다. 세탁하기 까다로울 뿐만 아니라 잦은 빨래는 소재가 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외출 후 집에 들어오면 외투를 털어보자. 터는 것만으로도 약 30% 정도의 미세먼지를 제거할 수 있다. 또한 옷솔을 활용해 소재를 정돈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 적절히 섬유 유연제 사용하기 

▲ (사진=픽사베이)
▲ 적절히 섬유 유연제 사용하기 (사진=픽사베이)

건조한 겨울 시즌에는 갑자기 팍 일어나는 정전기에 놀라는 일이 빈번하다. 정전기가 일어나면 이로 인해 옷에 먼지가 붙기 쉬워진다. 특히 플리스, 니트와 같은 부드러운 소재일수록 먼지가 쉽게 붙는다. 적절한 섬유 유연제 사용은 옷에 붙는 먼지를 줄일 수 있다. 그러나 과한 사용은 소재를 망가뜨릴 수 있으니 주의해야겠다. 

# 미세먼지 막는 기능성 소재

▲ (사진=픽사베이)
▲ 미세먼지 막는 기능성 소재 (사진=픽사베이)

잦은 야외 활동에 미세먼지가 걱정된다면, 기능성 소재에 관심을 기울여보자. 최근 다양한 스포츠 및 아웃도어 브랜드에서는 미세먼지 방지 효과가 있는 소재를 사용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정전기 방지, 여러 층으로 구성한 소재 등 다양하다. 

# 마스크는 사용 권장 기간 지키기

▲ 마스크는 사용 권장 기간 지키기 (사진=문찬희 기자)
▲ 마스크는 사용 권장 기간 지키기 (사진=문찬희 기자)

일반적인 미세먼지 마스크는 대개 1회용을 권장한다. 호흡으로 인해 필터가 손상될 수 있으며, 비위생적이기 때문. 또한 제품을 빨 경우 기능성을 상실할 수 있어 미세먼지 방지 기능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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