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 "슬리피가 제기한 소장, 정산금 돌려달라는 내용 없었다"(공식입장)
▲ TS "슬리피가 제기한 소장, 정산금 돌려달라는 내용 없었다"  (사진=제니스뉴스 DB, TS엔터테인먼트)
▲ TS "슬리피가 제기한 소장, 정산금 돌려달라는 내용 없었다" (사진=제니스뉴스 DB, TS엔터테인먼트)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TS엔터테인먼트와 슬리피가 전속계약 및 정산 문제를 두고 법적 공방에 한창인 가운데, TS엔터테인먼트가 슬리피의 주장에 반박했다.

26일 TS엔터테인먼트는 “4월, 5월에 슬리피가 제기한 소장에는 '정산금을 못 받았으니 돌려줘라'라는 소송 내용은 아예 없었다”라면서 “본인이 정산금을 받지 못하여 소를 제기한 것처럼 거짓 주장을 하면서 당사를 욕보이게 행동하고 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TS엔터테인먼트는 슬리피가 정산 관련 서류에 사인한 이미지를 공개하며 “정산 담당자와 정산 회의를 거쳐서 슬리피 본인이 친필로 사인했다”면서 “슬리피 본인이 언론 및 방송을 통해 주장했던 수많은 거짓말과 기타 사실과 다른 내용에 대해서 당사는 진실을 밝힘과 동시에, 끝까지 강력한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슬리피는 TS엔터테인먼트로부터 정산을 받지 못해 생활고에 시달렸다고 폭로해 이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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