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뷰티] ‘조명 아래 블링 블링’ 연말 파티 퀸은 바로 나! 뷰티 스타일링템 3
▲ ‘조명 아래 블링 블링’ 연말 파티 퀸은 바로 나! 뷰티 스타일링템 3 (사진=픽사베이)
▲ ‘조명 아래 블링 블링’ 연말 파티 퀸은 바로 나! 뷰티 스타일링템 3 (사진=픽사베이)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연말과 새해가 다가오면서 송년회, 신년회 등 모임이 잦아지는 요즘이다. 특히 오랜만에 반가운 이들을 만나는 자리이기에 더욱 빛나고 매력적인 룩을 선보이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한다. 바쁜 일상으로 평소 스타일링에 신경을 쓰지 못했다면 2019년을 마무리 짓는 지금, 특별한 스타일링으로 빛나는 연말을 보내보는 것은 어떨까? 더욱 반짝이는 스타일링으로 어느 자리에서든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뷰티 아이템을 추천한다. 

# 풍성한 웨이브로 시선집중

▲ 아모스 ‘컬링에센스 2X’ (사진=아모스)
▲ 아모스 ‘컬링에센스 2X’ (사진=아모스)

헤어스타일은 전체적인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평소 차분한 생머리나 포니테일 등을 연출했다면, 파티에서는 컬이나 웨이브를 통해 분위기에 반전을 주는 것은 어떨까? 단발머리엔 판 고데기를 활용해 자연스러운 C컬 웨이브를 연출해 세련되고 우아한 느낌을, 긴 머리에는 봉 고데기로 굵고 풍성한 웨이브를 넣어 로맨틱하고 페미닌한 무드를 살릴 수 있다. 

열심히 연출한 웨이브 스타일이 무너지지 않도록, 마무리도 신경 써야 한다. 아모스의 ‘컬링에센스 2X’는 컬과 웨이브를 보다 탄력 있게 연출하고, 에센스 효과도 있어 윤기나는 머릿결을 선사한다. 풍성한 웨이브와 반짝이는 윤기로 매력적인 파티 룩을 완성해보자. 

# 반짝반짝 글리터로 화려하게

▲ 에스쁘아 ‘러브 밤 글리터 밤 팔레트’ (사진=에스쁘아)
▲ 에스쁘아 ‘러브 밤 글리터 밤 팔레트’ (사진=에스쁘아)

1년 중 글리터 메이크업이 가장 잘 어울리는 시즌이 돌아왔다. 모임에서 누구보다 반짝이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싶다면, 블링 블링한 글리터 아이템을 사용해보자. 

에스쁘아의 ‘러브 밤 글리터 밤 팔레트’는 영롱한 글리터 폭탄 입자가 촉촉하고 부드럽게 밀착되는 글리터 듀오로, 펄 날림 없이 눈 두덩이에 밀착돼 오랜 시간 동안 영롱한 빛을 연출한다. 또한 립스틱 위에 글리터를 살짝 발라주면 더욱 화려하게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 레드 립으로 강렬하게

▲ 랑콤 ‘압솔뤼 루즈 루비 크림’ (사진=랑콤)
▲ 랑콤 ‘압솔뤼 루즈 루비 크림’ (사진=랑콤)

립 컬러에 따라서도 룩의 느낌을 새롭게 연출할 수 있다. 섹시한 매력을 어필하고 싶다면 평소 데일리로 사용하기에 부담스러웠던 레드 립을 과감하게 사용해 보자. 입술 선까지 채운 강렬한 레드 포인트가 스타일을 한층 돋보이게 해 색다른 매력을 어필할 수 있을 것이다. 

랑콤의 ‘압솔뤼 루즈 루비 크림’은 ‘압솔뤼 루즈’라인에서 새롭게 선보인 제품으로, 쫀쫀하게 밀착되는 선명한 컬러, 정교하고 샤프한 립 메이크업을 돕는 셰이프가 특징이다. 특히 최대 6시간 지속되는 롱 래스팅 기능이 연말 파티 메이크업을 연출하기에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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