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운, 허각 대전 콘서트 게스트 지원사격... 이색 보컬 조합 기대
▲ 정세운, 허각 대전 콘서트 게스트 지원사격... 이색 보컬 조합 기대 (사진=제니스뉴스 DB)
▲ 정세운, 허각 대전 콘서트 게스트 지원사격... 이색 보컬 조합 기대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가수 정세운이 허각과 특급 만남을 가진다.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29일 "가수 정세운이 오는 31일 대전 우송예술회관에서 열리는 허각의 콘서트 '공연각'의 게스트로 지원사격에 나선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허각의 게스트 제안에 정세운이 흔쾌히 응해 이번 만남이 성사됐다"며 정세운의 게스트 출격 비화를 밝혔다.

허각의 생애 첫 전국 투어 '공연각'은 지난 11월 초 서울을 시작으로, 지난주 대구 공연까지 이어가는 중이다. 허각은 특유의 감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이 돋보이는 발라드 무대와 함께 홍진영, 에이핑크 정은지, 백아연, 빅톤 강승식 등 초호화 게스트 군단으로 풍성한 공연을 꾸려 관객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다채로운 매력이 빛나는 연예계 대표 '싱어송라이돌' 정세운과 10년 차 막강한 저력을 과시하고 있는 대표 발라더 허각의 만남에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한편 허각의 첫 전국투어 '공연각'은 오는 31일 대전, 2020년 1월 11일 부산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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